배트맨대슈퍼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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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vs 슈퍼맨 : 리그엔딩
겨울왕국때도 그랬지만OCN이 또...

배트맨 대 슈퍼맨 공중대격돌!
- 뭔가 제목이 거창하긴 하지만 그 비스무리한 왕년의 "마징가 대 겟타로보" 류와 마찬가지로 둘이 투닥대다 결국에는 힘을 합쳐 강적에 맞선다는 뻔한 줄거리는 익히 예상되는 바, 문제는 그 과정이 얼마나 설득력 있고 매끄럽게 이어지냐는 것인데... - 초반에 전작 "맨 오브 스틸"의 클라이맥스 전투를 제3자 시점에서 구경? 경험? 하는 재미. 그러니까 크립톤인이든 사이야인이든 화성인이든 기타등등이든 아무리 착한 마음을 가졌어도 강력한 외계인은 지구인에게 초대형 민폐일 뿐이라고! 큭큭~ - 시간의 압박도 있고, 배트맨에 대해 '누구나 아는' 구구절절한 설명을 생략한 것은 좋은 선택. 그러나 나중에 언급하기 위해서라지만 어린 시절의 '그' 이야기가 또 나올 수밖에 없는건 참;
![[CD 지름]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2CD OST](https://img.zoomtrend.com/2016/03/24/b0008277_56f279d893689.jpg)
[CD 지름]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2CD OST
오늘 개봉된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2CD OST입니다. 한스 짐머와 정키 XL이 공동으로 맡았습니다. 전편에 해당하는 ‘맨 오브 스틸’의 곡을 편곡하여 사용한 곡도 있습니다. 비닐 포장을 벗기기 전의 앞과 뒤. 비닐을 벗긴 뒤 한 단을 펼치면 배트맨과 렉스 루터가 보입니다. 한 단을 더 펼치면 2개의 CD가 드러납니다. CD를 걷어내면 원더우먼과 슈퍼맨이 나타납니다. 배트맨까지 포함해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의 3명의 슈퍼 히어로가 한 자리에 등장합니다. 16페이지 분량의 북클릿 표지. 북클릿의 내부 일부. 미니 포스터.

BetMan V SuperMan – 배트맨에게 무슨 짓을 한 거야!
대체 배트맨에게 무슨 짓을 한 거냐고! 배트맨이 병신이잖아! 병신이 배트맨이잖아! 나의 배트맨은 이렇지 않아! 안 돼, 진정하자. 일단 진정하고… 진정을 못하겠어! 못하겠다고! 맙소사, 영화가 병신 같아요. 난 이 영화가 병신일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어요. ‘맨 오브 스틸’을 나름대로 재미있게 봐서 그 이하는 결코 아닐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어요. 3시간 전까지만 해도 그렇게 믿고 있었어요. 믿음을 박살내는 데에는 3시간이면 충분했어요. 이 영화의 배트맨은 팝콘을 먹는 배트맨입니다. 로빈보고 팝콘 심부름이나 시키는 배트맨이에요. 그래도 괜찮아요, 배트맨은 인간이고 인간을 초월하거나 초능력을 지닌 슈퍼한 적을 상대로는 팝콘이나 먹어야지 별 수 있나요? 다른 때 같았다면 저도 팝콘 먹는 배트맨을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