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수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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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posts[관전평] 4월 19일 LG:키움 - ‘김대현 3.2이닝 9실점’ LG 3-13 대패
LG가 3연승에서 멈춰 섰습니다. 19일 잠실 키움전에서 3-13으로 대패했습니다. 정상호 안일한 수비, 김대현 붕괴 부추겨 패인은 김대현과 정상호 배터리의 난조입니다. 시즌 첫 선발 등판 기회를 얻은 김대현은 3.2이닝 8피안타 4사사구 1피홈런 9실점으로 와르르 무너졌습니다. 특히 변화구 제구가 거의 되지 않아 상대 타자들이 패스트볼을 쉽게 노려 쳤습니다. 포수 정상호는 수비가 무너져 김대현의 난조를 부추겼습니다. 김대현은 1회초부터 빅 이닝을 허용했습니다. 1사 후 김하성에 볼넷을 내준 뒤 박병호 타석에서 5구 폭투와 6구 포일이 연속되어 1사 3루로 번졌습니다. 5구 폭투는 정상호가 바운드 볼에 블로킹을 하지 않고 미트만 내민 탓이고 6구 포일은 정상호가 미트에 맞고 튀어나온 공을
한길아 잘가...가서 잘되길 바란다.
오늘 심수창 보상선수로 박한길이 지목되어 롯데로 갔다. 박종윤이 맡고 있는 1루가 부실해보여 1루가능한 거포야수를 지목할거라 생각했는데 한길이가 나가게 되어 가슴이 아프다. 한화에서 구속만 놓고보면 거의 탑급인 어린선수인데..... 담주에는 스크에서 또 한명 지목하겠지....아 어렵구나.....
심수창 보상 선수는 박한길
뭐 이름만 들어본 선수 81년생 투수 주고 94년생 투수 받아온거면 남는장사 인듯 박한길은 하드웨어는 좋아 보이는데 부상경력이 걸리지만 뭐 성공은 자기 하기 나름이니 잘 하길 바란다.
우승하는건 아니겠지?
공격적인 마케팅!!! 정우람 정대훈이 친구인 정우람만 데리고 온다면 정대훈 너의 임무는 다한거야 라고 생각을 했었다. 심수창 작년 선발 빵구났을때 2차 드래프트로 심수창이 데리고 오지 라는 생각을 했었다. 로저스 개막부터 던졌다면 이라고 생각을 했었다. 설레발은 그만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