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오라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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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11월 홋카이도]하코다테의 명물 사오라멘과 슈마이를 먹다, 호우란(鳳蘭)[3]

[17년 11월 홋카이도]하코다테의 명물 사오라멘과 슈마이를 먹다, 호우란(鳳蘭)[3]

호텔에 대충 짐을 내려놓고 늦은 점심을 먹기 위해 길을 나섰습니다. 하코다테역 광장에 있는 조형물, 순간 동상의 허리가 활처럼 휘었다(...) 길가에 있는 모래박스, 눈이 많이 오는 동네라 눈이오면 모래를 뿌리기 위해 이런 모래장자가 곳곳에 비치돼 있습니다. 제가 간 곳은 호우란(鳳蘭) 이라는 라멘집, 하코다테의 명물인 시오라면(소금베이스 국물 라멘)을 판매하는 곳입니다. 사실 제일 유명한 데는 아지사이지만 호텔에서 가까워 그냥 여기로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JR하코다테 역에서 걸어서 5분 정도 걸립니다. 北海道函館市松風町5-13 (화요일 휴일) 가게 내부, 오래된 동네 중국집 느낌입니다. 메뉴판, 라멘 외에 야키소바나 슈마이, 카레

[2017년 1월 일본 홋카이도 5일차 -귀국-]

[2017년 1월 일본 홋카이도 5일차 -귀국-]

불타는집구석|2017년 5월 5일

[홋카이도 여행(2017년 1월 19일~23일)] -마지막 날(1월 23일)- 그동안 스압쩌는 여행기를 썼지만 이번에는 좀 짧을 것 같다. 호텔 이즈미 역시 오전 10시 30분 체크아웃이었기에 좀 일찍 잠에서 깼다. 8시쯤 됐으려나. 일어나자마자 노천탕으로 내려갔다. 홋카이도에 온 이유가 겨울 노천탕이었으니 본전을 뽑아야지. 탕에는 나 혼자 뿐이었다.탕에 앉아서 전날 어둠에 잠겨 보이지 않았던 바다풍경을 바라봤다. 머릿속에 잡생각을 정리하다가 친구가 따라 내려왔기에 혼자 있도록 자리를 비켜줬다. 이런 풍경은 혼자 조용히 즐겨야 하는 법. 사실 친구들은 전날 노천탕 랩배틀 이후 온천료칸에 대해 반응이 영 시큰둥한 모습이었다. 왠지 미안해졌다. 삿포로에서 일도 그렇고 이 여행 일정도 다 내 고집이

[홋카이도 온천 여행] 7. JR키타하마 역 재방문, 요로우시 온천

[홋카이도 온천 여행] 7. JR키타하마 역 재방문, 요로우시 온천

#include <exception.h>|2015년 7월 20일

여기를 클릭하시면 전체 목록을 보실 수 있습니다. 시레토코 반도를 후딱 돌아보고, 호텔에 가기 전 JR키타하마 역에 들르기로 합니다. 이 곳은 오호츠크 해에 가장 가까운 무인역으로, 역 내의 식당인 데샤바 (停車場) 가 유명한 곳입니다. 예전에 무한도전에서도 다녀갔다고 하고, 채널 J의 '더 라멘' 에서도 나왔던 곳입니다. 경로만 보면 쓸데없이 엄청 돌아가는 느낌이고 느낌만 그런 게 아니라 실제로 엄청 돌아가는 코스입니다만, 예전에 처음 방문했을 때의 기억이, 저 역에서 파는 음식과 역의 경치가 너무 행복한 기억으로 남아 있어서 꼭 다시 한 번 들러보고 싶었습니다. 그 와중에 시레토코 언덕에는 7월인데 눈이 있습니다..... 역의 전경입니다. 쓸쓸한 무인역 간

 오사카 난바워크에서 우연히 만난 코탄 챠슈라멘에 매료되다

오사카 난바워크에서 우연히 만난 코탄 챠슈라멘에 매료되다

일본 교토 이야기|2013년 1월 28일

일본을 대표하는 음식을 뭘까라는 물음에 빠지지않고 떠오르는 것이 일본라멘입니다. 라멘이 원래는 중국에서 넘어온 화교에 의해 시작되었다고는 해도 정말 대표적인 음식으로 정착하고 발전한 것은 일본인에 의해서였습니다. 그 종류도 다양하고 지역마다 마을마다 가게마다 저마다.. tag : 일본, 일본여행, 오사카, 일본라멘, 라멘, 간사이, 쇼유라멘, 미소라멘, 시오라멘, 된장라면, 교자, 튀김만두, 챠슈, 간장라면, 소금라면, 챠슈라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