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펠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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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베이비시터를 위한 몬스터 사냥 가이드
영화의 초반은 전형적인 하이틴 판타지 장르의 도입부다. 끔찍한 과거의 기억 때문에 트라우마에 잡혀 사는 주인공 소녀. 그 때문에 같은 학교 급우들에겐 무시받기 일쑤지만 자칭 타칭 수학에 있어서 만큼은 천재 소녀지. 당연히 이 소녀가 좋아하는 소년도 있고, 이 소녀를 괴롭히는 다른 소녀도 존재한다. 도입부만 놓고 보면 진짜 존나 뻔함. 그러나 여기에 꽤 괜찮을 수 있는 설정이 끼어들어온다. 이 세상 대부분의 사람들은 알지 못하는 괴물 사냥 결사단이 존재하고, 그들 이 모두 베이비시터들이라는 것. 그리고 세상의 평화를 위해 이들이 몬스터들을 사냥한다는 것. 내가 좋아하는 컨셉의 이야기다, 딱. 일단 어른들이 모르는 아이들의 모험이라는 점에서, 그리고 현실과 결합된 어반 판타지라는 점에서도. 하나 더 추가하

지옥에서 온 전언
이제 이런 이야기 종류를 가진 영화는 강철중 말마따나 4열 종대 앉아번호로 연병장 두바퀴도 굴릴 수 있을 것이다. 가족이나 주위 소중한 사람을 범죄조직에게 잃거나 위협받자, 별 것 아닌 줄 알았던 주인공이 그 범죄조직을 후두러 까 와해시키는 이야기. 한마디로 범죄조직 입장에서는, 잘 못 걸려 빼박캔트 망한 이야기. 당장 떠오르는 것만 해도 , , etc...... 스포 전언! 이후 꽤 오랜만에 찾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올해 공개된 영화지만 공개 시기는 꽤 지난 영화라서 관람 전부터 다양한 리뷰들을 볼 수 있었는데, 솔직히 말하면 전반적으로 좋은 평은 없던 것이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람한 건
대니얼 래드클리프 해외짤들
제가 이 말하면 루머에 불을 지필거란거 알아요 제가 게이라는 루머에 말이에요. 전 상관 없어요. 신경쓰던 때는 지났죠. 진짜 신경 안써요. 근데 나 플뢰르 옷 입었을때 존나 멋졌다고!!!!!!! (출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짤에 퐌-타-스틱!! 하는게 왤케 귀엽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대니얼 래드클리프라는 배우에게 아무런 감정이 없었다. 해리포터 책도 4권까진 정말 재미있게 읽었지만 그 이후는 잘 모르겠고, 영화도 별로 안 좋아하고.. 그저, 어릴때부터 너무 큰 성공을 누리면서 살아온 배우인데도 엇나가지 않고 실험적인 연극에 나오고, 작품성 있는 영화에도 나오면서 커리어를 쌓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