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슈팅

포스트: 25|조회수: 0|TERM
Items

Posts

25 posts
라스베가스 사격장 - 배틀필드 베가스 / 배틀그라운드 게임 총기들

라스베가스 사격장 - 배틀필드 베가스 / 배틀그라운드 게임 총기들

라스베가스 사격장 - 배틀필드 베가스 / 배틀그라운드 외 게임 총기들여러가지 생각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라스베가스는 다양한 총기의 사격 역시 가능하다. 총기가 자유인 나라 답게, 거의 대부분의 총기들을 다뤄볼 수 있다. 여행자로서 총기를 구입하고, 사격장(Gun Range)에 가서 총을 쏘는 건 사실 어렵다. 하지만, 이렇게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격장에서는 사격이 가능하다. 가격이 다소 높다는 것이 단점이지만, 대신 정말 이런것도 있나 싶을 정도의 총까지 다 구비하고 있다는 건 장점이다.성인 남성이라면 기본적으로 군대에서 K2, 그리고 예비군에서 M16을 쏴봤으텐데(연식 좀 더 있으시면 2000년대 초반까지 칼빈;;), 그 외에 특기가 아닌 이상 다른 총을 다뤄볼 일이 별로 없기 때문에 한번 쯤 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한국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총기교육이 되어있어서 굉장히 쉽게 사격으로 이어지는 반면, 중국사람을 포함한 총기 경험이 없는 사람들은 기초 교육에도 꽤 시간이 소요된다고 한다.배틀필드베가스 투어 예약하기: https://drivetravel.co.kr/product/lv-battlefields-vegas배틀필드 베가스의 장점은 이렇게 호텔 앞으로 무려 미군에서 사용하는 험비(Humvee)가 픽업을 온다는 점이다. 인원이 너무 많아지면 다른 차량이 오기도 하지만, 대부분 이 험비가 픽업을 온다.험비는 탑승감도 좋지 않고, 차량 내부도 굉장히 단순하게 생겼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 아니면 언제 험비를 타보겠냐는 그런 생각이면 상당히 즐거운 경험이다. 이 차는 타봤다고 해서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거나 하는 차는 아니다.험비를 타고 보이는 풍경.배틀필드 베가스는 대부분의 스트립 및 다운타운 호텔에서 10분 내로 도착이 가능하다. 도착하자마자 보이는 탱크와 장갑차는 어떤곳으로 여행을 온건지 제대로 체감을 할 수 있게 해 준다.픽업을 위해 대기중인 또 다른 험비들.건물 입구에서부터 보이는 위용.그렇게 험비에서 내리고 나서, 바로 배틀필드 베가스로 들어가면 된다. 픽업은 무료인 만큼, 픽업을해준 직원에게는 일정금액 팁을 주면 좋다.체크인 카운터.바우처를 가지고 이곳에서 체크인을 하면 된다. 체크인 카운터 뒤로도 다양한 총기들이 전시되어 있다. 평소에 손 한번 대볼일 없을 것 같은 그런 총기들이 대다수다. 총 관련 기념품들도 판매하고 있는데, 일부 제품들은 한국으로 가져올 수 없는 것들도 있으니, 구매할 때 조심해야 한다.각종 사격 패키지와 사용할 수 있는 총기들. 기본적으로 스와트(Swat)나 씰 팀 식스(Seal Team Six)와 같이 실제로 사용해볼 수 있는 총기도 있지만, 사람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건 게임에 등장하는 총기들을 사용할 수 있는 패키지다. 최근 주로 로컬들에게 가장 인기가 있는 건 배틀그라운드의 치킨 디너(Chicken Dinner) 패키지로, 게임에서 나온 총기의 상당수를 직접 쏴볼수 있는 것이라고 한다. 카운터 스트라이크의 총기들 역시 다양하게 쏴볼 수 있는데, 당연히 가장 큰 문제는 가격이다. 카운터 스트라이크나 배틀그라운드 패키지는 총기수가 많은 만큼 70~80만원대. 하지만, 기본적으로 3-4개의 총을 쏴보는 패키지들은 15~25 만원 사이에 가능하다. 총 1개당 탄창 1개라고 보면 된다.패키지별 총기 리스트 보기: https://drivetravel.co.kr/product/lv-battlefields-vegas/다양한 기념품들이 있는 상점. 기념품들 뿐만 아니라, 총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각종 총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 여자들은 흥미를 못느끼겠지만, 남자들이라면 눈에 불을 켜고 좋아할만한 그런 액티비티랄까?카운터에서 체크인을 하고 나면, 이렇게 진동벨을 가지고 순서를 기다리면 사격을 할 수 있다. 1명이라도 참여가 가능하므로, 쇼 등으로 왔다면 한번쯤 도전해 볼 만 하다.휴식공간.진열되어 있는 총들. 여성을 위한 핑크색 총(-_-)도 보인다. 실제로 저걸 선호하는 여자분들도 꽤 있다고.기본적으로 사격 전에 이렇게 귀 보호를 위한 헤드셋과,눈 보호를 위한 고글을 주며.. 간단한 안전과 사격 관련 브리핑을 해 준다.물론, 직원이 바로 옆에서 사격과 관련된 자세와 사격방법을 알려주기 때문에 크게 걱정을 할 필요는 없다. 그저 사격 자체에만 집중하면 된다. 특히, 군대를 나온 사람이라면 이게 그렇게 어렵지 않다는 것도 알거고.사격장 풍경. 우리가 갔을 때에는 중국팀과 서양 커플이 사격장에서 사격을 하고 있었다. 총기를 쏴 볼 일이 없는 중국사람들에게 이런 패키지가 은근히 인기가 많다고.사격 전에 직원이 표적을 걸고, 멀리 보내서 사격 준비를 해 준다.패키지로 여러가지 총을 쏴 봤다. 자세는 참 안나오지만 ㅎㅎ.. 참고로 사진은 사격 중에 찍어주는 건 아니고, 총을 다 쏜 다음 마지막으로 포즈를 취하고 찍어준다. 아무래도 안전을 위해서라고 보면 된다. 여러개의 총을 쏘긴 했는데, 사진을 찍은건 초반의 총 몇개.. 나중에 생각해보니 마지막에 쏜 총들이 멋진거였는데.. 약간 후회도-_-;; 사격을 다 하고 나면, 표적을 가져다 준다.2개의 패키지였던지라 표적은 총 2장에 걸쳐서 사용했는데, 전체적으로 그냥 무난했다. 그래도 쏴본 감이 있는데-_-;;; 라지만, ㅎㅎ 그렇게 총을 쏘고나면 정리한 뒤 다시 체크인 하는 곳으로 나오게 된다.익숙한 한글도 보이는 그곳.나오면서 탱크사진 한장 더.픽업을 위해 대기중인 험비들.그렇게 사격을 다 마치고, 샌딩을 함께 할 다른 사람들과 함께 험비를 탔다. 보통 4~6명 정도를 모아서 이동하는 듯 했다. 목적지가  호텔이었던 우리 2명과 다른 커플 2명이 하나의 험비를 타고 이동했다.이번에는 험비 뒤에 탑승.그리고, 호텔에 도착. 다른 커플보다 우리가 가까워서 우리 먼저 숙소에 내릴 수 있었다.

[DOS] 대부 (The Godfather.1991)

[DOS] 대부 (The Godfather.1991)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5월 15일

1990년에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이 만든 대부 3부작의 최종편인 ‘대부 3’를, 1991년에 Creative Materials에서 개발, U.S Gold에서 아미가, 아타리 ST, MS-DOS용으로 발매한 액션 게임. 내용은 콜레오네 패밀리가 되어 194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50년에 걸쳐 뉴욕, 마이애미, 콜레오네 마을에서 적 갱단을 물리치고 최종적으로 ‘마이클 콜레오네’를 보호하는 이야기다. 보통, 대부 게임하면 2006년에 EA에서 PS2로 만든 게임을 떠올릴 텐데. 본작은 그보다 먼저 나온 최초의 대부 게임이다. 장르가 액션이라서 흔히 ‘대부: 액션 게임’으로도 알려져 있다. 게임 타이틀 화면이 대부 3 포스터라서, 대부 3를 게임화한 것 같지만 실제 게임

[DOS] 람보 3 (Rambo III.1989)

[DOS] 람보 3 (Rambo III.1989)

뿌리의 이글루스|2017년 3월 7일

1988년에 피터 맥도널드 감독, 실베스터 스탤론 주연의 영화 람보 3를 원작으로 삼아 게임된 것이 콘솔용, 아케이드용, PC용이 각각 하나씩 총 3종류가 있는데 본작은 그중 PC용이다. 정확히, 1989년에 Ocean Software에서 Amiga, Amstrad CPC Atari ST, Commodore 64, ZX spectrum, MSX, MS-DOS용으로 출시됐고, MS-DOS판은 Banana Development에서 이식, Taito America corp에서 발매를 맡았다. 컴퓨터 학원 시대 때 아는 사람만 아는 잠입 액션 게임이다. 내용은 트로트먼 대령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작전 수행 도중 구소련군에 붙잡혀 포로가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존 람보가 친구인 트로트만 대령을 구하러 가

[DOS] 로스트 더치맨 마인 (Lost Dutchman Mine.1989)

[DOS] 로스트 더치맨 마인 (Lost Dutchman Mine.1989)

뿌리의 이글루스|2017년 3월 4일

1989년에 Magnetic Images에서 Amiga, Atari ST, MS-DOS용으로 만든 어드벤처 게임. 컴퓨터 학원 시대 때 복합 장르 게임으로서 큰 인기를 누렸고, 한국에서는 '금광을 찾아서' or '잃어버린 금광을 찾어서'라는 제목으로 불렸다. 내용은 미국 서부 개척시대 때 아리조나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에 따르면 1880년경, 늙은 독일 이주민인 야곱 왈츠라는 시굴자가 엄청난 양의 금이 매장되어 있는 전설의 금광을 발견해서 광산의 위치를 알려주는 단서를 여러 개 남기고 1891년에 사망했는데, 그 단서 중 첫 번째 것이 직조공의 바늘이라 불리는 날카로운 산봉우리로 그곳이 경계표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서 1896년에 탄광 마을 골드필드에서 주인공(플레이어 캐릭터)가 전설의 금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