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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 posts2020 그랜드하얏트서울 남산뷰(시티뷰) 스탠다드 킹 객실
지난 주말 다녀온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 8년 전 여름에 언니랑 엄마랑 2박 한 뒤로 처음이다. 관련포스팅: 2012 여름휴가 - 그랜드 하얏트 서울(7.6~7.8) 작년 여름 큰언니네 가족들이 스위트 한다길래 잠깐 구경 갔다가 수영장에 가득찬 래쉬가드로 깜놀했던 기억이 있었지 참. ⬇ 신용카드 바우처러 더 테라스 뷔페 예약을 먼저 했고 그러는 김에 숙박도 하자 해서 예약. 하얏트 멤버쉽으로 예약을 해 두었었는데 11월 초? 숙박대전인가 해서 4만원 쿠폰을 받고 적용했더니 회원가보다 2만원이 싸서 써드파티로 예약해서 다녀왔다. 아무 생각없이 스탠다드 킹 객실을 선택했는데 이게 남산뷰인 줄 몰랐음. 프리미엄 한강뷰는 고층 한강뷰고 걍 스탠다드 킹은 저층
Cape Breton Island Day3, Alexander Graham Bell National Historic Site
* 배낭을 다 싸 놓고 마지막으로 타 들어가고 있는 장작 소리를 들으면서, 쿠션이 꺼지다 못해 바닥으로 들어가 버릴 것 같은 낡은 소파에 앉아 이 글을 쓰고 있다. 어제 저녁부터 내리는 비가 아침에도 그치지 않았다. 초가을의 비가 오두막의 양철 지붕을 때리는 소리는 정겹긴 하지만 양철 지붕은 녹이 잘 슬어서 날씨가 굳은 숲 속 오두막에는 어울리지 않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나는 이런 곳에 있으면서도 효율과 효과에 대한 고민에서 벗어날 수 없는가 보다. 1. Alexander Graham Bell의 박물관이 Capebreton섬에 있다는 사실을 갈게 된 것은 사실 상당히 최근의 일이었다. 몇 주전에 나의 친애하는 친구이자 영어 튜터인 Allan과 아침 산책을 하던 중, 마지막 여름 휴가로
코로나 전) 시그니엘 서울 그랜드 디럭스룸
코로나 전에 갔던 잠실 제2롯데월드 시그니엘 서울의 그랜드 디럭스 룸. 작년 11월 초에 갔으니까 거의 1년 전 사진들이다. 롯데호텔은 고급진데 시그니엘 브랜드가 그냥 롯데호텔보다 더 고급져서 꼭 가보고 싶었음. 투숙객 전부 무료 이용 가능한 쟈근 라운지 - 살롱 드 시그니엘 - 를 이용했구 오전부터 가서 롯데타워 구경하고 점심먹고 그러고 나서 체크인 했다. 그 유명한 사우론의 탑을 직접 가게 되다니 체크인은 79층에서 하고 투숙객 전원 이용할 수 있는 라운지(살롱 드 시그니엘)에서 체크인 시간 전에 가서 좀 있다가 시간 맞춰 체크인 했음 ▼ 코로나 전의 라운지 애프터눈은 정말 화려했군.
어린이 체험활동이 많은 천안 숲들내 글램핑장
▼ 천안 숲들내 글램핑장 폐교를 글램핑장으로 바꾸어서 운영하는 천안 숲들내 글램핑장. 1박에 149,000원 정도+시설 이용비 30,000원(2인) 추가 인원이 있을 땐 인당 25,000원 추가 요금이 생긴다. 그리고 바베큐 30,000원. -체크인 2시, 체크아웃 10시. 체크인 시 차량 진입을 못하게 운동장으로 들어가는 문을 막아 둔다. 안전을 위해 운동장엔 차량 진입이 안돼고 한꺼번에 차가 몰리는 경우 돌리기가 어렵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듯. 하지만 그 어떤 안내도 없이 문이 닫혀 있으니 매우 당황스러웠다. 2시에 체크인이라고 했지만 2시가 넘은 시각에도 문은 닫혀 있음. 그럼 체크인을 어떻게 하느냐 위 사진에 보이는 학교 건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