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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그랜드하얏트서울 남산뷰(시티뷰) 스탠다드 킹 객실

버닝티오알와이|2020년 11월 25일

지난 주말 다녀온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 8년 전 여름에 언니랑 엄마랑 2박 한 뒤로 처음이다. 관련포스팅: 2012 여름휴가 - 그랜드 하얏트 서울(7.6~7.8) 작년 여름 큰언니네 가족들이 스위트 한다길래 잠깐 구경 갔다가 수영장에 가득찬 래쉬가드로 깜놀했던 기억이 있었지 참. ⬇ 신용카드 바우처러 더 테라스 뷔페 예약을 먼저 했고 그러는 김에 숙박도 하자 해서 예약. 하얏트 멤버쉽으로 예약을 해 두었었는데 11월 초? 숙박대전인가 해서 4만원 쿠폰을 받고 적용했더니 회원가보다 2만원이 싸서 써드파티로 예약해서 다녀왔다. 아무 생각없이 스탠다드 킹 객실을 선택했는데 이게 남산뷰인 줄 몰랐음. 프리미엄 한강뷰는 고층 한강뷰고 걍 스탠다드 킹은 저층

Cape Breton Island Day3, Alexander Graham Bell National Historic Site

Boundary.邊境|2020년 11월 1일

* 배낭을 다 싸 놓고 마지막으로 타 들어가고 있는 장작 소리를 들으면서, 쿠션이 꺼지다 못해 바닥으로 들어가 버릴 것 같은 낡은 소파에 앉아 이 글을 쓰고 있다. 어제 저녁부터 내리는 비가 아침에도 그치지 않았다. 초가을의 비가 오두막의 양철 지붕을 때리는 소리는 정겹긴 하지만 양철 지붕은 녹이 잘 슬어서 날씨가 굳은 숲 속 오두막에는 어울리지 않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나는 이런 곳에 있으면서도 효율과 효과에 대한 고민에서 벗어날 수 없는가 보다. 1. Alexander Graham Bell의 박물관이 Capebreton섬에 있다는 사실을 갈게 된 것은 사실 상당히 최근의 일이었다. 몇 주전에 나의 친애하는 친구이자 영어 튜터인 Allan과 아침 산책을 하던 중, 마지막 여름 휴가로

코로나 전) 시그니엘 서울 그랜드 디럭스룸

버닝티오알와이|2020년 10월 23일

코로나 전에 갔던 잠실 제2롯데월드 시그니엘 서울의 그랜드 디럭스 룸. 작년 11월 초에 갔으니까 거의 1년 전 사진들이다. 롯데호텔은 고급진데 시그니엘 브랜드가 그냥 롯데호텔보다 더 고급져서 꼭 가보고 싶었음. 투숙객 전부 무료 이용 가능한 쟈근 라운지 - 살롱 드 시그니엘 - 를 이용했구 오전부터 가서 롯데타워 구경하고 점심먹고 그러고 나서 체크인 했다. 그 유명한 사우론의 탑을 직접 가게 되다니 체크인은 79층에서 하고 투숙객 전원 이용할 수 있는 라운지(살롱 드 시그니엘)에서 체크인 시간 전에 가서 좀 있다가 시간 맞춰 체크인 했음 ▼ 코로나 전의 라운지 애프터눈은 정말 화려했군.

어린이 체험활동이 많은 천안 숲들내 글램핑장

버닝티오알와이|2020년 10월 12일

▼ 천안 숲들내 글램핑장 폐교를 글램핑장으로 바꾸어서 운영하는 천안 숲들내 글램핑장. 1박에 149,000원 정도+시설 이용비 30,000원(2인) 추가 인원이 있을 땐 인당 25,000원 추가 요금이 생긴다. 그리고 바베큐 30,000원. -체크인 2시, 체크아웃 10시. 체크인 시 차량 진입을 못하게 운동장으로 들어가는 문을 막아 둔다. 안전을 위해 운동장엔 차량 진입이 안돼고 한꺼번에 차가 몰리는 경우 돌리기가 어렵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듯. 하지만 그 어떤 안내도 없이 문이 닫혀 있으니 매우 당황스러웠다. 2시에 체크인이라고 했지만 2시가 넘은 시각에도 문은 닫혀 있음. 그럼 체크인을 어떻게 하느냐 위 사진에 보이는 학교 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