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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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 posts로키 산맥의 영혼을 품은 미네완카 호수 : 캐나다 일주 - 66
2025. 7. 5. : 47일째 - 2 1번 하이웨이(Trans-Canada Hwy)를 타고 시원하게 달리니 34km 거리가 금방이다. 하이웨이를 빠지면 울창한 숲길이 나타나고, 천천히 고도가 낮아지며 그 끝에 거대한 미네완카 호수(Lake Minnewanka)가 웅장한 모습을 드러낸다. 안내판은 항상 영어와 불어 2개 국어로 되어 있다. 캐나다의 공용어가 두 개이므로. 주차장에 차를 대고 호수로 걸어가는 길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빽빽한 침엽수림 사이에 놓인 피크닉 테이블들이다. 삼삼오오 모여 햇살을 즐기고, 그늘에선 식사하는 모습이 여유롭다. . 카약, 카누를 렌트할 수 있고 크루즈를 탈 수 있는 보트 선착장이다. 쌓아둔 둑을 보면 인공 호수임을 한.......

(해외환경뉴스) 산불 발생 후에도 캐나다 식수 오염 위험 지속
(해외환경뉴스) 산불 발생 후에도 캐나다 식수 오염 위험 지속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퇴적물, 영양분, 중금속, 그리고 다환 방향족 탄화수소(PAH) 농도 증가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400770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집자주) 산불 발생 후에도 캐나다 식수 오염 위험이 지속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UBC)가 주도한 국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산불로 인한 오염은 화재 진압 후에도 수년간 식수를 위협할 수 있으며, 이는 캐나다 지역사회에 장기적인 위험을 초래하고.......

'아이들 외국인 학교 문제 때문에?', 이휘재 귀국 후폭풍 논란... (3년 캐나다)
'아이들 외국인 학교 문제 때문에?', 이휘재 귀국 후폭풍 논란... (3년 캐나다) 오랜 공백 뒤 다시 카메라 앞에 선 이휘재의 복귀는 반가움보다 '왜 지금인가'라는 질문을 먼저 불러온 분위기였습니다. 특히 귀국 시점과 자녀 교육 문제가 맞물리면서 시선이 더 복잡해졌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이휘재의 복귀 흐름과 외국인학교 입학 추측, 그리고 여론이 어떻게 형성되고 있는지를 차분하게 짚어보려 합니다... #이휘재 #이휘재귀국 4년 만의 복귀, 기대보다 먼저 따라붙은 질문 이휘재는 KBS2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여하며 약 4년 만에 방송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2022년 가족과 함께 캐나다로 떠난 이후 사.......
![[6년 전 오늘] 키칠라노,제리코비치(코로나피해 일상즐기기1탄) 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_2020_3_21](https://img.zoomtrend.com/2026/03/21/1774149049-SE-481da13a-0875-44c5-be91-e79e6e92e75c.jpg)
[6년 전 오늘] 키칠라노,제리코비치(코로나피해 일상즐기기1탄) 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_2020_3_21
6년전 오늘이라고… 진짜 오래된것 같은데 나도 이제 캐나다 7년차 주민✌ 이젠 행복만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