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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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소셜겜 근황
진짜 다 분쇄돼버렸으면 좋겠다 정말 다 괜찮으니까 한정가챠만이라도 분쇄됐으면 좋겠다 일본 법무성 일해라(???) 뭐 언제나처럼 하는 게임이래봐야 데레스테, 데레마스, 페그오, 고딕소녀 네 개 뿐이지만 1. 고딕은 마법소녀 어느새 고마을 시작한지도 171일째 좀있음 반년인데, 슬슬 질려가고 있습니다. 뭔가 이 게임에서 해볼 수 있는 건 다 해봤다는 느낌. 애초에 할 게 본편인 슈팅이랑 가챠, 친애도 만렙 찍어서 스토리보기, 길드전... 정도인데 길드전은 천상계에 한 번 가봤더니 하루에 1시간을 통째로 쏟아부어야 해서 포기. 주말에는 무려 하루에 2시간을 길드전에 쏟아부어야하는데 솔직히 길드전 S랭은 쏟아부어도 안 됨;;; 이전에 A랭 길드에 묻어가

여러분 한화는 안전합니다 동요하지 마십시오
[팩트체크] 간절했던 권혁, 그만큼 혹사 당했다 [탐사보도] 한국야구, 혹사의 기준에 답한다 나는 불꽃이다아아아아앗!!!! 드디어 올 것이 왔다. 한화 이글스는 안전합니다! 동요하지 마십시오! 우리 한화의 철벽 불펜 투수들이 용감하게 적의 타선을 봉쇄하고 있습니다! 한화 팬 여러분께서는 동요하지 마시고 응원에 매진하여 주십시오! 나 야신도 선수들을 혹사시키지 않고 가을 야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흑인 입장에서 본 [국가의 탄생(The Birth of a Nation]](https://img.zoomtrend.com/2016/07/24/e0050100_57942bb9c4799.jpg)
흑인 입장에서 본 [국가의 탄생(The Birth of a Nation]
네이트 파커(Nate Parker)가 주연, 극본, 감독, 제작을 담당한 역사물 [국가의 탄생]이 오는 10월 미국에서 개봉한다. 이 영화는 1915년에 개봉한 [국가의 탄생] 제목을 그대로 가져왔다. 1915년 작품은 1905년에 나온 소설 [문중 사람: 쿠 클럭스 클랜의 역사적 로맨스(The Clansman: A Historical Romance of the Ku Klux Klan)]를 바탕에 두고 만들어졌다. 소설 제목이 친절하게 일러 주듯 [국가의 탄생]은 백인우월주의집단인 KKK를 미화하는 것을 큰 요지로 갖는다. 그리고 흑인을 범죄자로 묘사한다. 네이트 파커의 [국가의 탄생]은 1831년 버지니아주에서 농장주와 백인들을 죽이는 폭동을 일으킨 냇 터너(Nat Turner)의 이야기

대항해시대3 백과사전 완성 최단루트 도전! (1) 탐험계획과 주인공 생성
초등학교 4,5학년 쯤이였나요, 친구네 집에서 빌려서 했던 추억의 게임 대항해시대3를 다시 해보았습니다. 처음하는 사람한테는 3편이 워낙 난이도가 높은 편이다보니 초등학교 다니던 처음 플레이때는 미숙한 게 많았었죠. 그래서 아쉬운 마음에 그 뒤로도 고등학교, 대학교 때 가끔 생각나면 한 번씩 해봐도 재미있었던 게 대항해시대3편이었습니다. 이번 플레이한 것 까지 따지면 한 네 번 정도 하는 것 같네요. 백과사전 완성은 지난 번에도 했었는데 그 때는 에디터의 힘을 약간 빌은 터라 이번에는 꼼수없이 최단기간 내에 완성을 목표로 다시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대항해시대3의 발견물은 총 263개로 바다 연안과 육지 깊숙한 곳 까지 모두 탐험해야되서 2보다 발견물 갯수도 2배 이상 많아지고 탐험 난이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