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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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posts두 기사와 한 포스트를 읽고 드는 생각.
신데마스 10화 감상 기사는 삼성에 묻는다...폰을 왜 접으려 하나 와 야구장, 공학이 아니라 철학으로 짓는 것 신데마스 10화에 대한 트랙백을 쓰면서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두 기사를 가져왔다.하나는 삼성이 '왜 폴더블 스마트폰을 개발했는가'에 대하여 근본적인 물음을 던지는 것이고다른 하나는 고척돔과 관련하여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야구장을 그곳에 짓는가'를 묻는 기사다. 둘다 인간 행동(무조건반사적 행동은 제외한다)의 근본적인 물음에 대한 기사였다고 생각한다. 이제 트랙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겠다.원문에서는 '웃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다'라는 대사를 가져왔다.우즈키가 얼마나 생각없이 미소짓고 간바리마스를 외쳤는가를 알 수 있다. 두 기사에서 작성자의 말을 빌리자면, '왜 웃는가'에 대한

흐...흥분된다!!!
그저 이쁜 캐릭터들이였고이벤트 내용을 보니 미연시였고엄훠심장이 둑흔둑큰 벌렁벌렁 심쿵심쿵 선덕선덕 두준두준 무엇보다 캐릭터들의 대화 창 한글자 한글자ㅋㅋㅋ 이렇게 세심하게 읽어보긴 처음ㅋㅋㅋ나 이렇게나 이입하고 있구나ㅋㅋㅋㅋㅋㅋ로간의 답변 하나하나다 심장 쿵쿵 내려앉게 하네.. 하..하지만 공략해서 함락시켜야 하는 아가들도 있어서 무지막지하게 설렌다ㅋㅋㅋ대화 키워드 하나하나 세심하게 고민해서 누르게 되다니ㅋㅋㅋ 어쨋든 먼저 첫번째는 로간찌! 활짝 웃는거 씹덕사까칠할 수 록 때려 눕히고싶다ㅋㅋㅋ 카오르를 함락시키고푸다최대한 여성스럽게 옷을 갈아입었다머리칼에 꽃도 달았다,.,음,,,눈길도 안주네..그 다음으로 맘에든 아가♥저 귀욤한 몸뚱이로 해머를 '에잇!' 하고 데미지 크리티컬 터트릴 것 같다ㅋㅋㅋ
또 누가 싸움을 붙인 모양이던데
어차피 그런 헛소리를 지껄인 양반들은 얼음집에 안오니까 이 글을 볼 일이 없겠지만, 그래도 할 말은 해야겠죠. 매번 오타쿠 사이에서 이런 저런 논쟁이라던가 여러 사건이 터지는데 그중에서도 제일 병신같은 게 뭐냐하면 "내가 미는 작품이 존나 우월하제 !" "꺼져, 병시나. XX님 존잘 !" 이겁니다. 돈바치는 노예들끼리 잘 논다... 얼마 전에 일어난 일본발 칸깡깡 사건이라던가 김치국 도검난무 부녀자가 시비를 건 사건이라던가 저같은 경우에도 칸코레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어디까지나 칸무스 일러스트 때문이지 "대일본제국의 영광을 게임에서나마 부흥시키고자...왱알앵알~" 이런 미친 생각을 가지고 게임을 시작하는 양반은 0.01% 도 안 될 겁니다. 그건 부녀자들 네X들도
애플.구글로 인해 대 '소작농의 시대' 열렸는데...
게임 플랫폼 전쟁 터졌다. "구글.애플.카톡에서 벗어나자" (기사 링크) "게임 산업 중심이 모바일로 가며 ‘소작농의 시대’가 열렸다. 개발사들이 애써 게임을 만들어봤자 남는 것이 없다.”김택진 엔씨소프트 사장이 지난해 지스타2014 프리미엄 행사장에서 밝힌 우려다. (기사 중) 기사를 간단 요약.모바일로 가며 '소작농의 시대'가 열렸는데, 그러다보니 개발사가 남는게 없다. 우리 퍼블리셔는 개발사가 남는게 없는 이런 사태가 걱정이 되서, 우리가 플랫폼을 만들려고 한다. 그래서, 구글.애플.카톡으로 부터 독립하려 한다. 주관적인 기사 해석.모바일로 가며, 돈은 구글.애플.카톡이 다 가져간다. 원래 우리가 다 가져왔는데. 그래서, 다시 우리가 다 가져올 수 있도록 무언가 만들려고 하니 기대하셈. 지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