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타베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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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모토 칸나가 연속 드라마 첫 주인공으로 긴 머리를 싹둑! LINE LIVE에서 생 전달
와타베 아츠로와 하시모토 칸나가 첫 공동 출연하는 드라마 '경시청 생물계'(警視庁いきもの係/매주 일요일 21:00~)가 후지TV 계열에서 7월기에 시작하기로 결정. 연속 드라마 첫 주인공이 되는 하시모토가 역할 연구를 위해 긴 머리를 자른 것으로 나타났다. 본작은, 영화 '명탐정 코난 진홍의 연가'(2017년 4월 공개)의 각본 등도 다루고 있는 작가 오오쿠라 타카히로의 '새를 사랑한 용의자', '꿀벌에 매료된 용의자 경시청 생물계', '펭귄을 사랑한 용의자 경시청 생물계', '공작을 사랑한 용의자 경시청 생물계'(모두 코단샤)가 원작. 경시청 총무부 총무과의 가공 부서·동식물 관리계 '통칭=경시청 생물계'를 무대로, 와타베 연기하는 전 수사 1과의 오니 경부보·스도우 토모조우와

렌부츠 미사코가 웨딩 드레스 차림을 선보여. 엔도 켄이치 "부모 같은 기분입니다."
여배우 렌부츠 미사코가 15일 방송되는 간사이·후지TV 계 드라마 '장인어른이라고 부르게 해줘'(매주 화요일 22:00~22:54)의 최종화에서 웨딩 드레스 차림을 피로한다. 렌부츠가 맡은 딸·하나자와 미란이 아빠와 동갑인 다이도지 타모츠(엔도 켄이치)와 결혼하려는 것을 허락할 수 없는 하나자와 키이치로(와타베 아츠로)와의 사이에서 일어나는 소동을 하야시 히로시의 오리지널 각본으로 코믹하게 그리는 동 드라마. 렌부츠가 웨딩 드레스 차림으로 촬영한 것은 도내의 호텔. 아버지인 키이치로가 반대해 온 지금까지의 스토리를 되돌아 보면서 '여정은 길었다'며 감회에 젖었다. 엔도는 촬영 중 "렌부츠짱에게 웨딩 드레스를 입혀주고 싶었어."라고 몇번이나 말하며 이 모습을 보고 "예쁘다!"라고

★3.5 시타마치 로켓(下町ロケット, 2011)
우연히 추천글의 제목만 읽고 선택한 드라마. 국내에는 변두리 로켓으로 소개된 작품인데 뭔가 이상해서 시타마치의 뜻을 찾아보니 영어로는 downtown이라고 나온다. 변두리랑은 반대의 의미인데.... 그래서 그냥 그냥 제목도 원래대로 해보았다. 사실 작품 내의 츠쿠다 제작소는 일반적으로 町工場(마치코바)라고 불리는 시내에 있는 작은공장으로 보는게 맞을 것 같기 때문이다. 어쨌든 로켓 개발의 꿈을 안고 있는 2대째 사장인 츠쿠다 코헤이의 회사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미카미 히로시 정도면 유명한 배우인데 우리나라에는 별로 안알려진건지 네이버에서 검색해보면 세번째에 이름이 올라있다.(누가 뭐래도 이 작품의 주인공임에도... 와타베 아츠로와 테라지마 시노부에 밀림...) 물론 나도 립스틱이나 스왈로

'천사와 악마', 고리키&와타베가 버디. 사법 거래를 테마로 한 형사 드라마
여배우 고리키 아야메 주연의 드라마 '천사와 악마 -미해결 사건 익명 협상과- '(TV아사히 계)가 10일부터 방송된다. 고리키는 '천사'와 같은 경찰관을 맡아 '악마'와 같은 변호사 역의 와타베 아츠로와 이색 버디를 짠다. 드라마는 수사에 협조하는 대가로 구형을 경감하는 '사법 거래'를 테마로 한 수사 엔터테인먼트. 사람을 의심할 수없는 신인 경찰·마키타 히카리(고리키)와 아무도 믿지 않는 수수께끼의 천재 변호사·챠지마 류노스케(와타베)가 '금단의 협상'인 사법 거래를 구사하면서 미해결 사건을 해결해 나간다. 하세가와 토모하루, 나이토 리사, 나카무라 시즈카, 아라카와 요시요시, 류도 우자키 등도 출연한다. 제 1 화는 타카오카 사키가 게스트로 출연. '경시청 미해결 사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