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타베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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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와라 타츠야, 드라마 'ST'에서 오카다 마사키와 더블 주연. 주인공은 '이상한 녀석입니다."

후지와라 타츠야, 드라마 'ST'에서 오카다 마사키와 더블 주연. 주인공은 '이상한 녀석입니다."

4ever-ing|2013년 3월 28일

배우 후지와라 타츠야와 오카다 마사키가 이번에 콘노 사토시의 인기 소설을 실사화 하는 단발 드라마 'ST~경시청 과학 특수반~'(니혼TV 계)의 회견에 등장했다. 주연인 후지와라는 "좀처럼 다룬 바 없던 ST 인간들의 인생이 포함되어 읽기 힘든 책이었습니다."라며 대본을 읽은 감상을 말해, 공동 출연하는 오카다는 "여러분이 공감할 수 있는 부분도 있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2시간 동안 즐길수 있는 작품으로 만들고 싶었습니다."라고 PR했다. 특수 기관 'ST'의 리더적 존재인 아카기 사몬을 연기한 후지와라. "무척 재미있고 애착이 가는 캐릭터였습니다. 이상한 녀석이지만."이라며 주인공인 아카기에 대한 코멘트를 남겼다. 한편 오카다는 "후지와라 씨와 대조되면 좋겠다 라는 것이 제일입니다."라

사랑따윈 필요 없어, 여름

사랑따윈 필요 없어, 여름

처음으로 본 일본드라마였다. 이 드라마를 본 이유는 그겨울,바람이 분다 를 원작과 비교해가면서 보고 싶기도 했고. 이미 한국에서 영화 버전도 나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호기심이 생겼다. 도대체 얼마나 대단한 작품이길래, 한국에서 영화로 나온 것도 모자라 나온지 원작이 나온지 10년밖에 안됐는데 또 한국에서 리메이크를 하는건지.. 사실 스토리는 황당무계 그 자체다. 죽은 오빠를 대신해서 가짜오빠가 나타나고, 그 오빠와 사랑에 빠진다. 참으로 비현실적이지 않나? 그러나 이 드라마의 힘은 극단적인 상황에 빠진 캐릭터의 매력이 빛난다는 느낌이다. 그리고 그 캐릭터들간의 사랑이라서 더 애잔함이 느껴지는 것 같다. 결국 어떤 블로거의 말 처럼 이 드라마 주인공들은 사랑이 따윈 필요없어 가 아니라 정말 사랑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원작 "사랑 따윈 필요 없어"의 명장면 #1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원작 "사랑 따윈 필요 없어"의 명장면 #1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3년 2월 15일

사랑 따윈 필요 없어, 여름 제3화의 오프닝.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제3화의 오프닝. 이번 주에 시작한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가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주연을 맡은 조인성과 송혜교 두 배우의 이름만으로도 주목을 끌 요인은 충분하다 하겠으나 이 드라마의 원작이 국내의 일본드라마 마니아들에게 커다란 인기를 얻었던 명작 일드 "사랑 따윈 필요 없어, 여름(愛なんていらねえよ、夏)"이라는 점 또한 인기의 원동력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여하튼 "그 겨울"을 시청하게 된 것을 계기로 오랜만에 "사랑 따윈"을 다시 감상하고 있다. 원작과 리메이크작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아서 비교해가며 보는 것도 색다른 재미인 것 같다. 원작과 리메이크작 모두 전철역 장면이 등장

사랑따윈 필요없어, 여름

merry-go-round|2013년 2월 9일

[추천] 2002년작 와타베 아츠로, 히로스에 료코. 최근에 히로스에 료코를 연극 무대에서 보고 와서 더 땡긴 드라마. 환한 미소가 정말 귀여웠던 히로스에 료코의 장님연기 마음에 문을 닫은 오죠상 연기는 ... 섬머스노우 때, 롱베케이션 때의 그 어릴 적 연기 보다 한층 성숙된 느낌이였다. 진짜 카메라 워킹 연출, 연기자들의 캐릭터에 혼연일체 된 연기, OST 까지 삼박자가 딱맞는 드라마임 ㅠㅠ 2002년 작인데 연출이 이렇게 신선할 수가 없다.. 뭔가 예전 2000년대 초반 드라마타이즈식의 뮤비느낌도 나고 광고, 단편영화 느낌이 나는 연출도 있는데 그것이 인물들의 감정을 잘 나타내줘서 사랑이라는 감정을 더 끌어내주는거 같음 ! 카메라 구도를 잡을 때 쓰는 법칙이 있는데 드라마에서는 연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