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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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ost 황치열 - 잠시나마, 이선 호위무사역 내일등장
인피니트 보컬 트레이너 하셨던 분인데 자신의 제자가 출연하는 드라마 주제가를 부르게 되니, 황치열씨도 감회가 새로우셧던 듯 해 보인다. 인터뷰에서 명수가 그렇게 연기잘하는 줄 몰랐다고 칭찬을... 엉엉 저도 놀랐어요ㅠㅠㅠㅠㅠㅠㅠ 맨처음 제작진에서 밀던 오스트표지는 이거인데 아마 큰생각 없이 배우 돌아가면서 표지하려다가 서브남이 메인테마 표지라는건 하늘이 무너지는 일이라고 주장하는 메인빠충이들이 지랄해서 바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더 좋은데????? 마치 남주 투탑물 같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먼저표지는 모르는사람이 보면 서브테마인가 넘어갈텐데 이렇게 보면 남주투톱물 이렇게보임 ㅋㅋㅋㅋㅋ 욕먹으니 제작진도 화가나서 엿먹으라고 빙샹으로 피

군주-가면의 주인 앞으로의 예상
드라마 화제성 순위는 당연히 1위...점유율도 높고화제성 배우순위는 엘 11위 캐릭터순위는 물고문씬 때 당연히 1위(이건 들마 시작전부터도 상위권) 시작이 좋군. 다음주를 봐야 하지만 ㅋㅋㅋㅋ 앞으로 예상을 해보면, 일단 청률이 계속 상승세에 특히 수도권 청률은 계속 자체 최고청률이니 꾸준히 시청률이 오르긴 할텐데 얼만큼 오를지는...15퍼는 갈 듯한데 욕심같아선 그 이상을 원하기는 한다ㅠㅠ 그리고 4부까지가 기존 티저랑 선공개 하일라이트에서 공개된 장면이 다 나왔음 즉 다음부터는 그동안 공개 안된 부분이 나온다는 뜻이다. 시놉이나 선공개로 추측한 방향과 실제 까본 드라마 조차 다른데 전혀 공개 안되는 부분이니 이건 1도 추측하기 힘들다. 앞으로 세자가 죽은척~ 사실은 살았지롱

이렇게 까지..ㅜ.ㅠ
1, 어떻게 이렇게 까지 잘 할 수 있을까.. ㅠ.ㅠ '정치에 신경끄고 덬질만 하고 살고 싶다'고 현탄하며 살아온게 얼마나 오래 됐는지..ㅜ.ㅜ 정치판에 최선 따윈 두지 않는 정치 한정 염세주의자인 나로서는 어쨌거나.. 이번 대선처럼 답정너 선거가 또 있을까. 누가 해도 503보단 나을 거라는 확신이 있었기에 ( 심지어 레드 준표도 503보단 나을거임 ) 여튼.. 소위 '준비된 대통령' 운운에 큰 기대는 없었고 그냥 잘 하겠거니 하고 믿는건 있었는데... 취임 후 2주도 안된 요즘.. 매일 매일이 감동의 연속. 아니 뭐.. 어떻게 이렇게 까지 잘 할 수가 있을까 싶은 놀라움의 연속. 파도 파도 미담이 끊이질 않네..ㅠ.ㅠ 살아 생전 내가 '518 기념식 다시보기'하며 울게 될줄은 진짜 몰

군주- 보기전 기대한 것과 실제로 본 것
군주 보기전에 기대 한 것 - 유승호와 김소현의 애절한 사극로맨스 실제로 군주에서 본 것 - 엘 굴림물 여기서부터 감독,작가 제작진이 모두 제정신이 아님을 알 수 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애물빨핥 하는 방식에는 크게 두가지가 있으니 총수물 vs 굴림물 총수물은 모두에게 사랑받는 뫄뫄<<<<로 모든 설정과 관계성을 몰아줘서 다른캐에 창작자가 이입하는거고 굴림물은 캐릭에게 하드한 설정과 트라우마를 착실하게 줘서 캐릭터가 막막 울고 쓰러지고 피흘리고 고통받고 구르고 구르는걸 즐기는건데.... 매회마다 이선(엘)은 계속 얻어터지거나, 안맞으면 뛰다가 엎어지거나 결국엔 고문당하고 약물중독까지 걸리게 되는데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