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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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1위!

국내 박스오피스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1위!

'터미네이터 제니시스'가 국내 박스오피스 왕좌에 등극했습니다. 북미에서는 실망스러운 출발을 보여줬습니다만 국내에서는 1113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23만 9천명, 한주간 149만 3천명이 드는 강력한 흥행세를 보여줬습니다. 흥행수익은 125억 4천만원. 에밀리아 클라크와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내한도 효과가 있었던 것 같네요. '토르 : 다크월드'의 앨런 테일러 감독이 연출했고, 아놀드 슈왈제네거, 제이슨 클락, 에밀리아 클라크 주연. 그리고 이병헌이 T-1000으로 나옵니다. 이병헌은 전에 사건 터진걸로 이미지가 나빠져서 마케팅 쪽에서 제외되고 있군요. 2위는 전주 1위였던 '연평해전'입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9.8% 밖에 감소하지 않은 99만 7천명, 누적 323만

영화 연평해전 누가 스크린을 밀어주었을까요?

영화 연평해전 누가 스크린을 밀어주었을까요?

팬저의 국방여행|2015년 7월 1일

우리나라 언론이 이런 수준입니까? 얼마전에 나온 뉴스입니다. 뉴스 바로가기 제목도 상당히 자극적이게 적어 놓았습니다. 누가 '연평해전'에 스크린 1013개를 밀어줬나? 뉴스를 보면 "과거와 비교해봐도 최다 스크린 확보 역대 한국영화 10위입니다. 광해(1001개/1232만 명), 변호인(925개/이하 관객 1137만 명), 7번방의 선물(866개/1281만 명)보다 많고, 수상한 그녀(1027개/865만 명)와 국제시장(1044개/1426만 명)보다 조금 적습니다. CGV, 롯데, 메가박스 등 모든 극장체인들이 연평해전을 밀어주고 있는 모습입니다."라고 적어 놓았습니다. 또 이런 이야기를 적어 놓았습니다. "이쯤 되면 '보이지 않는 손'을 의심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극장체인들이 시장자본주의에 따라

국내 박스오피스 '연평해전' 1위

국내 박스오피스 '연평해전' 1위

2002년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연평해전'이 국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습니다. 김무열, 진구, 이현우 주연. 1013개관에서 대대적으로 개봉해서 첫주말 110만 5천명, 한주간 143만 8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111억 1천만원. 제작비 조달에 문제를 많이 겪으면서 7년 동안 제작한 영화입니다. 손익분기점은 240만명이라는데 지금 흥행 페이스를 보면 무난하게 넘어갈 것 같군요. 줄거리 : 월드컵의 열기로 뜨거웠던 2002년 6월 해군 출신 아버지의 자랑스러운 아들이자, 참수리 357호 정장 ‘윤영하’ 대위 아내의 든든한 남편이자, 참수리 357호 조타장 ‘한상국’ 하사 어머니의 하나뿐인 아들이자, 참수리 357호 의무병 ‘박동혁’ 상병 참수리 357호 대원들은 실전을

연평해전 흥행예상 적중!

연평해전 흥행예상 적중!

앤잇굿?|2015년 6월 30일

잘 될 줄 알았다.그러나 천만은 못 넘을 것 같다.관련 포스팅연평해전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