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연평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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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연평해전 누가 스크린을 밀어주었을까요?

영화 연평해전 누가 스크린을 밀어주었을까요?

팬저의 국방여행|2015년 7월 1일

우리나라 언론이 이런 수준입니까? 얼마전에 나온 뉴스입니다. 뉴스 바로가기 제목도 상당히 자극적이게 적어 놓았습니다. 누가 '연평해전'에 스크린 1013개를 밀어줬나? 뉴스를 보면 "과거와 비교해봐도 최다 스크린 확보 역대 한국영화 10위입니다. 광해(1001개/1232만 명), 변호인(925개/이하 관객 1137만 명), 7번방의 선물(866개/1281만 명)보다 많고, 수상한 그녀(1027개/865만 명)와 국제시장(1044개/1426만 명)보다 조금 적습니다. CGV, 롯데, 메가박스 등 모든 극장체인들이 연평해전을 밀어주고 있는 모습입니다."라고 적어 놓았습니다. 또 이런 이야기를 적어 놓았습니다. "이쯤 되면 '보이지 않는 손'을 의심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극장체인들이 시장자본주의에 따라

영화 연평해전을 기다리면서

영화 연평해전을 기다리면서

팬저의 국방여행|2015년 6월 4일

찍는다는 이야기가 나온지 오래되었건만 언제 나올지도 모를 것 같은 영화 연평해전이 2015년 6월 11일 개봉합니다. 영화가 히트를 칠지 아닐지는 알 수 없지만 여러모로 쉽지 않아 보이는 것은 사실입니다. 일단 주라기공원 시리즈 주라기월드와 맞붙는 관계로 일단 관객동원은 쉽지 않아보입니다. 영화의 내용이 좋다면 주라기월드도 문제가 없겠지만 이게 그렇게 쉽지 않아보입니다. 또 메르스가 발발한 상태라 이 부분도 흥행면에서는 좋지 못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유명한 배우도 없고 지루할 것 같은 영화이지만 일단 SNS와 인터넷에서 많은 관심이 있는 영화라 일단 평타는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연평해전은 사실적인 부분을 픽션화 시킨것으로 어찌보면 다 아는 이야기일 것으로 보입니다. 영화 연평해전은 제2차 연평해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