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세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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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우미 - 둔감 X 모지리

에리우미 - 둔감 X 모지리

작가 : ドリル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2556700 초장편은 언제나처럼 식자하시는 분께 넘기고, 이건 작업에 대한 감을 잃지 않으려고 제가! 에리우미의 바보같은 면이 돋보이는 단편작품입니다. 번역은 시간이 걸리는 일이 아니고, 식자를 넣으면 이정도가 한시간 정도 걸리네요. 이 작업이 재미없지는 않지만 아무래도 효율이 안 나오니까... 그래도 오랜만에 넣어서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폰트나 그런 걸 자기맘대로♬ 내용적으로는 서로가 좋아하면서 서로 '대상이 나일리가 없잖아?' 라고 생각하는 언제나처럼 바보군단인 에리와 우미의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그걸 제 3자 입장에서 보는 노조미와 니코

코토에리 - 약간 어른인(약간?) 코토에리

코토에리 - 약간 어른인(약간?) 코토에리

작가 : あいはら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2137861 식자 : 향신료 님 (이제 이 분께 엄청나게 많은 양을 투하할 예정입니다) 오늘은 러시아식 닭도리탕...이 아닌 코토에리로 찾아왔습니다! 극중에서는 에리가 코토리에게 격 격! 하고 전진하는 것 같습니다만 실제로 이 관계의 주도권은 코토리에게 있다는 느낌이 재미있지요. 그 왜 있잖아요. 에리는 맏언니 포지션이긴 하고 능력도 있지만 의외로 다루기 쉬워보이고, 코토리는 누가 뭐라고 해도 다 들어줄 것 같이 착한 애지만 실은 만만치 않은 애고. 네소베리적으로도 증명할 수 있습니다. 코토리는 늘 꿋꿋한 자세인데 에리는 이리 구르고 저리

러브라이브 - 짤막한 뮤즈의 바보들의 하루

러브라이브 - 짤막한 뮤즈의 바보들의 하루

작가 : なはと / 熊猫 님 출처 : / https://twitter.com/kumaneko1138/status/649955232546328577?s=09 식자 : 향신료 님 (티스토리는 홍보가 중요하다냐!) 오늘은 더 긴 얘기를 올리기 전의 전채요리로 하루를 마무리짓겠습니다. 실은 제가 거처를 옮기는 일 때문에 한창 바빠서 뭔가 제대로 하기가 힘들어요. 더구나 조금 잘못 움직였는지 오른쪽 다리의 경련이 사라지질 않는다냐- ...괜찮으냐고 여러 사람이 물어봤는데 그렇게 괜찮진 않지만 별 수 없죠 뭐. (...) 몸을 뜻대로 조절하지 못하는 건 그렇게 유쾌한 기분은 아니에요... 이런 때는! 아무 생각 없이 뮤즈 멤버들의 바보짓(...)을 보다보면 심신이 치유되지요! 그런 의미에서 짤막한

호노에리 - 짤막한 사회인 호노에리

호노에리 - 짤막한 사회인 호노에리

작가 : 藤崎鏡也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2779987 식자 : 향신료 님 (티스토리에서 언제나 절찬 식질중!) 실은 얼마전에 SS 중에서 읽은 게 있죠. 호노에리...물이라기엔 애매한 거. Last regrets 이라고. 무슨 내용이냐 하면, 호노카랑 에리랑 사귀었다가 여러가지 이유로 에리가 발을 뺐기 때문에 두 사람은 헤어지고, 호노카는 평범하게 참한 신랑과 알게 되어 결혼, 그 결혼식과 피로연에 에리가 참석하게 된다는 무지무지무지무지 잔혹한(...) 이야기입니다. 사회적 입장이 있는 상황에서 "동성끼리 좋아한다" 라는 건 여러가지로 용기가 필요하겠죠. 그야말로 지금 가지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