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공룡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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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 동키 (DONKEY.1981)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11월 26일

1981년에 마이크로 소프트의 공동 창업자인 ‘빌 게이츠’와 ‘닐 콘젠’이 MS-DOS용으로 만든 주행 게임. IBM-PC가 처음 만들어져 출시됨과 동시에 함께 배포된 MS-DOS 1.0 안에 들어간 게임으로, 세계 최초의 MS-DOS 게임을 표방하고 있다. 내용은 자동차를 움직여 고속도를 달리며 당나귀를 피하는 거다. 본래 풀 타이틀은 DONEKY.BAS인데 여기서 ‘BAS’는 본래 DOS용 베이직 프로그램 파일의 확장자명이라서 일반적으로 ‘동키’ 제목으로 알려져 있다. 파일명이 대문자인 건 윈도우 95 이전에 나온 모든 버전의 도스는 영어 파일 이름은 대문자로 표시돼서 그런 것이라고 한다. 게임 조작 키는 SPACE BAR(좌우 라인 이동), ESC키(게임 종료). 단 두 가지

추억의 아기공룡둘리 다시보는 동영상

추억의 아기공룡둘리 다시보는 동영상

잡다머신|2018년 1월 11일

외계인에게 납치가 되어 초능력을 가지게 된 아기공룡 둘리는 고길동의 집에 살면서 많은 에피소드와 모험을 다룬 추억의 명작 만화가 아닐까 합니다. 그 시대에는 요즘처럼 검색만 하면 바로 시청이 가능한 만화가 없었기 때문에 어느 하나의 만화를 보더라도 더욱 재미있게 시청을 했던 것 아니었을까요? 현재 부모님 세대에 있었던 풍경들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현재 나이가 중년으로 접어드는 시점에서도 가끔씩 유튜브를 통해 동영상을 다시 보기도 하네요. 과거의 오프닝 곡을 불렀던 원곡 가수의 동영상을 보실 수 있어요. 어린나이에 봤을때에는 집안의 가장인 고길동이 왜 저런 행동을 하는지 이해를 할 수 없었지만, 지금 현재로써는 많은 공감도 가기도 하네요.집안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외지에

고길동에 대한 잡담.jpg

고길동에 대한 잡담.jpg

한국의 대표적인 고전애니, 아기공룡 둘리의 고길동이란 캐릭터는 "고길동이 불쌍해보일수록 나이를 먹어간다는 말"이 있을정도로 어렸을때와 성장해서 봤을때의 느껴지는 갭이 굉장히 심한 캐릭터중 하나다. 어렸을때의 고길동은 그저 둘리에게 쓸데없이 트집만 잡는 나쁜 캐릭터로만 보이나 성인이되고나서의 고길동은 식객들한테 무료로 먹는거 입는거 다 해결해주는 진정한 대인배로 보이게된다. 고길동은 서울특별시 도봉구 쌍문동에 살면서 월급받으며 생활하는 회사원으로 직급은 과장. 가족으로는 아내와 아들 딸 하나, 조카인 희동이까지 총 5인 가족에서 한가정에서 살고있다 한낱 회사원이면서 수도권에 입이 떡하고 벌어질정도의 거대한 저택이 있는 시점에서 이미 고길동의 재산은 범상치 않은

둘리 & 공실이

둘리 & 공실이

saenuri|2015년 6월 1일

둘리와 공실이, 커플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