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과불의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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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

HIBERNATE IN LIBRARY|2013년 7월 28일

왜 영화냐면, 드라마만 봤으니까. 스포일러가 잔뜩! 이라고 해봤자 뒷북이니까 괜찮으려나. 으하하. 지금 3기 10화까지 전부 봤는데 우와, 이래서 원작이 명불허전인 거겠지? 진짜 이렇게 얽히고 섥힌 인간 군상극은 또 오랜만이라 중간에 멈추기가 힘들정도였다. 먼저 본 친구 왈, 주인공 같은 애는 다 죽어! 이러더니 ㅋㅋㅋㅋ 왜 그랬는지 네드 스타크가 죽는 장면에서 이해했다. ㅋㅋㅋ 내가 생각한 주인공'들'은 여전히 잘 살아서 자기 할일을 하고 있으므로 동감은 못하겠다. 에다드나 롭은 왠지 죽을 거 같았다고. 마나님이 죽은 건 좀 충격이지만 내가 첫화를 봤을 때 느낀 건, 윈터펠은 무너져 내릴 것 같다는 거였으니까. 아마도 무너져 내리고 그 아이들이, 어린 아이들이 살아남아서 무언가를 하겠구나 라는 생각

왕좌의 게임 시즌4 예상?

왕좌의 게임 시즌4 예상?

4부 까마귀의 향연 번역(?)이 절반에 가까워간다. 마침 시간도 남고 해서 해보는 드라마 시즌4 예상!! 스포일러는 가능한 알아챌 수 없도록 썼다. 그래도 스포일러가 걱정되는 사람은 보지 마시길... ======================================= The King in the North! 1. 아마도 원칙적으로는 3부 검의 폭풍 나머지 내용으로 시즌 4를 다 만들 것이라고 본다. 까마귀의 향연까지 넘어가기에는 마땅한 클라이막스도 없고, 분량도 애매하다. 특히 킹스랜딩 측과 장벽(+스타니스) 측은 드라마 10화 정도를 찍기에는 충분한 스토리 분량이 나온다. 두 스포일러의 죽음만 해도 엄청난 분량을 뽑을 수 있는데다가 아직 출현하지 않은 붉은 독사만으로도 상당한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즌3 9회 후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즌3 9회 후기

고기배낭 놀이터|2013년 6월 4일

*주의 : 이 글은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짤방은 왕좌의 게임 패러디>_

[2012년 주관적 최고작] 미드부문 - 왕좌의 게임(Game of Thrones) 시즌2

[2012년 주관적 최고작] 미드부문 - 왕좌의 게임(Game of Thrones) 시즌2

뚱딴지꽃밭|2013년 1월 2일

솔직히 나는 애니를 훨씬 많이 챙겨 보는 편이고, 미드 매니아라고 할 만한 수준이 전혀 안 되지만, 그래도 2012년 한 해를 정리하는 마음으로 한 해 본 미드 중 제일 좋았던 작품을 꼽아 본다. 제발 이제 끝나라고 빌고 있는 은 후보군에도 못 들어간다. 이제 그만해, 그만하라고~!! 내맘속에서 은 루시퍼 잡았을 때 이미 끝났어. 다음 시즌 나오든 말든 관심도 없어. 이제 안 볼 거야. 나오지 마 제발. 이전 시즌은 그렇게나 몰입해서 봤던 시리즈도 이미 관심 밖이다. 는 스파르타쿠스가 "검투사"이던 시절이 끝나고 "반란군의 리더"가 되고 나자 이제 갈피를 못 잡는 것 같다. 난 검투사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