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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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 영화후기 이런 조폭영화가 또 나왔어?싶었는데..추석연휴 흥행보스가 될것인가.
한국영화 를 관람했습니다. 조우진,정경호,박지환,이규형 등이 출연하는 코미디영화로, 추석연휴를 노리고 개봉한듯한 편한 코미디오락영화입니다. 일단 개봉첫날 23만명을 동원하며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습니다.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려는 조직원들의 얘기를 다룬 코믹액션극. 아무래도 현실이 많이 팍팍해서 추석엔 웃고싶다하는 마인드가 있다보니, 편하게 웃을 영화로 만들어진듯한 추석한국영화 입니다. 감독은 영화 등을 만든 라희찬 감독, 연기 잘하는 조우진,정경호,박지환,이규형,황우슬혜,고창석, 이성민 등.......

<어쩔 수가 없다> - 홀로 하던 잿빛 분투 끝에 거머쥔 함께 하는 핏빛 연대
(2025/09/30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아마 극 기저에 깔려 있는 블랙코미디의 정서를 선뜻 받아들일 수 있느냐 그렇지 않으냐에 따라 호불호는 크게 갈리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애초에 사연이 몸집을 키워가는 과정이 가장(家長)의 무게를 짊어진 한 남자의 범죄에 의해 좌우되는 구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다'라며 자신의 경쟁자들을 없애려 드는 '만수(이병헌 분)'의 입장을 받아들일 수 있어야만 비로소 그 비틀린 코미디의 감성에도 함께 울고 웃을 수 있게 될 거라 보거든요. (정작 바로 그 대사를 처음 내뱉는 건 그가 아닌 '만수'를 해고한 후 서.......

어쩔수가없다 작품성과 재미를 다 잡았다!
어쩔수가없다 작품성과 재미를 다 잡았다! 박찬욱 감독의 작품을 전부 본 건 아니지만 상당히 많이 봤다. 작품에서 보여주는 재미말고 진짜 코믹 영화처럼 웃으면서 본 건 처음이다. 자체가 약간 블랙코미디긴 해도 큰 소리로 웃으며 봤다. 기본 뼈대와 구성 등은 분명히 박찬욱 감독이 잘 만들었다. 그 위에서 연기자들이 너무 잘 놀아 방방 뛴다는 표현이 딱 맞을 듯하다. 연기 못하는 배우는 아예 출연을 못하게 한 게 아닐까 할 정도로 보는 재미가 있었다. 인상적인 연기는 이병헌, 이성민, 엄혜란이 했는데 셋 다 연기는 더이상 할 말이 없다. 그 중에서도 역시나 이병헌의 연기는 아마도 현재 한국에서 탑이 아닐까.......

<어쩔수가없다> :: 영화후기 호불호가 심하겠네요.(결말,개인적해석有) 동일원작소재영화 봤으나.. 씁쓸한 박찬욱 블랙코미디네요.
박찬욱 감독의 신작영화 를 관람했습니다. 이병헌,손예진,이성민,염혜란,박희순,차승원 주연의 블랙코미디물로, 이 영화는 원작이 있죠. 바로 라는 소설인데요. 2005년 동일원작으로 만들어진 영화도 있는데 이걸 본 적이 있었네요. (*아래의 내용에는 본 영화의 주요세부내용과 결말관련해석 등이 담겨져있습니다. 영화를 아직 안 보신 분들은, 스포가 싫으신 분들은 아래 글을 패스하셔도 좋습니다.) 25년 경력의 제지 전문가 '만수(이병헌)'. 회사로부터 돌연 해고 통보를 받는다. 새로운 일자리를 얻기위해서, 유력 경쟁자들을 하나씩 제거하기로 하는데.......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