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가없다 작품성과 재미를 다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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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가없다 작품성과 재미를 다 잡았다!

어쩔수가없다 작품성과 재미를 다 잡았다!

어쩔수가없다 작품성과 재미를 다 잡았다! 박찬욱 감독의 작품을 전부 본 건 아니지만 상당히 많이 봤다. 작품에서 보여주는 재미말고 진짜 코믹 영화처럼 웃으면서 본 건 처음이다. 자체가 약간 블랙코미디긴 해도 큰 소리로 웃으며 봤다. 기본 뼈대와 구성 등은 분명히 박찬욱 감독이 잘 만들었다. 그 위에서 연기자들이 너무 잘 놀아 방방 뛴다는 표현이 딱 맞을 듯하다. 연기 못하는 배우는 아예 출연을 못하게 한 게 아닐까 할 정도로 보는 재미가 있었다. 인상적인 연기는 이병헌, 이성민, 엄혜란이 했는데 셋 다 연기는 더이상 할 말이 없다. 그 중에서도 역시나 이병헌의 연기는 아마도 현재 한국에서 탑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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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는 잃었어도 동료 딸은 잃을 수 없는 요원의 무자비한 복수 맨 온 파이어! 처음 맨 온 파이어 제목을 봤을 때는 영화라고 생각했습니다. 덴젤 워싱턴이 주연으로 다코타 패닝이 나오는 영화. 오래된 영화지만 새롭게 넷플릭스에 공개된 걸로 알았습니다. 다시 자세히 보니 제목은 같은 데 드라마라고 합니다. 똑같은 제목으로 크게 성공한 영화가 있기에 리메이크라고 생각했죠. 기본적으로 주연 배우의 명성은 영화가 훨씬 더 높습니다. 여기에 지켜야 할 딸도 다코다 패닝이 살짝 넘사벽이긴 하고요. 존 크리시 역할을 한 야히아 압둘마틴 2세가 맡았는데요. 최근 헐리우드에서 연기력으로 주목받는 배우이긴 합니다. 존 크리스는 현장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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