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다유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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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리얼 술래잡기 (リアル鬼ごっ.2015)
2001년에 ‘야마다 유스케’가 쓴 동명의 공포 소설을 원작으로 삼아 2015년에 일본에서 ‘소노 시온’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한국에서는 2016년에 극장 개봉했다. 내용은 여고생 ‘미츠코’가 관광 버스를 타고 수학 여행을 가던 도중, 정체모를 카마이타치 현상에 의해 버스 위쪽이 두동강나면서 차에 타고 있던 급우들과 선생님, 운전기사 전원이 참살 당한 상황에 바닥에 떨어진 볼펜을 우연히 줍느라 혼자 살아남아서 무작정 도망쳤다가, 결혼식을 앞둔 예비 신부 ‘케이코’와 육상부 부원으로 한창 마라톤 달리기 중인 프로 마라톤 선수 ‘이즈미’로 바뀌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래 원작인 리얼술래잡기는 이미 영화화되어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시리즈 5탄까지 나왔고, 본작은 5탄 이후에 나와

시노다 마리코, 여고생 100명과 '진심의 술래잡기', 트린들 레나도 '공포의 기억이 되살아났다'
모델이자 배우인 시노다 마리코가 7일, 도쿄 도내의 여고에서 열린 영화 '리얼 술래잡기'(소노 시온 감독)의 공개 기념 이벤트에 등장. 트리플 주연을 맡은 트린들 레나, 마노 에리나와 현역 여고생 100명과 함께 극중을 방불케하는 진심의 술래 잡기에 도전. 전력 질주로 술레로부터 도망쳤다. 술래잡기는 2회 진행되어 시노다는 "첫번째는 도망칠 수 있었는데, 두 번째는 귀신 6명 정도에게 둘러싸여 도망치지 못했네요."라고 쓴웃음. 마찬가지로 두 번째는 귀신에 붙잡혔던 트린들은 "이 궁지에 몰리게 되는 느낌은 촬영중인 공포를 생각해냈습니다. 그렇지만 즐거웠습니다."라고 생긋 웃으며 대답. 두차례 모두 도망치지 못했던 마노는 이마의 땀을 닦아내면서 "어른이 되어 이렇게 전력으로, 게다가 웃는 얼굴로

피투성이의 트린들, 시노다의 위엄... '리얼 술래 잡기' 충격의 장면 사진을 공개
모델 트린들 레나, 전 AKB48의 시노다 마리코, 여배우 마노 에리나가 트리플 히로인을 맡은 소노 시온 감독 작품 '리얼 술래잡기'(7월 11일 공개)의 장면 사진이 14일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장면 사진은 5장. 부상으로 잠시 멈춰선 트린들, 깨진 유리병을 들고 날카로운 눈빛으로 파이팅 포즈를 취하는 웨딩 드레스 모습의 시노다, 눈썹을 모은 수수께끼의 표정을 보이는 마노 등 주인공들의 다양한 표정이 엿보이는 것으로 되어 있다. 또한 트린들이 폭발에 휩싸인 교정을 누군가에게 쫓기면서 도망치는 사진과 여고생의 시체에 둘러싸여 교실에서 기절하는 사진도 공개되어 극중에서 일어나는 참극을 예감케한다. 200만부를 돌파한 야마다 유스케의 소설 '리얼 술래잡기'를 모델로 말살되는

시노다 마리코, 여고생 교복 차림을 공개. 신부 모습으로 액션 도전
모델이자 배우인 시노다 마리코(29)가 트린들 레나(23), 마노 에리나(24)와 함께 트리플 주연을 맡는 영화 '리얼 술래잡기'(소노 시온 감독) 예고편 동영상과 포스터 이미지를 23일 공개됐다. 예고편 동영상에서 '돼지의 얼굴을 한 신랑'과 결혼식을 올리게 되는 'JK'(여고생) 케이코를 연기하는 시노다가 교복 차림을 피로하고 있으며, 웨딩 드레스 차림으로 누군가에게 하이킥을 하는 등의 액션에도 도전하고 있다. '리얼 술래잡기'는 야마다 유스케가 2001년에 출판한 인기 호러 소설로 전국의 사토가 술래 잡기를 해 잡히면 죽는다는 충격적인 내용으로 젊은이들을 중심으로 입소문으로 퍼지며, 대히트를 기록. 만화화나 영화화 연속 드라마화 되어 왔다. 이번 영화는 소노 감독의 오리지널 각본으로 대상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