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다유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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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호(骨壺.2012)

골호(骨壺.2012)

뿌리의 이글루스|2012년 11월 1일

2012년에 야마다 유스케의 단편 소설을 원작으로 삼아 나가에 지로 감독이 실사 영화로 만든 작품. 타이틀 골호는 시신을 화장하고 남은 뼛가루를 용기에 담은 뼈단지를 뜻한다. 내용은 학교에서 공귀 취급 받는 내성적인 여고생 무로타 에리는 아카호시 미츠코와 소꿉친구 사이지만 고교생이 된 이후 관계가 소원해지고 미츠코의 친구들 때문에 가까이 다가가지도 못하는데, 미츠코에게 끈질기게 구애하는 스토커 교사 이치다로부터 친구를 지키고 싶은 마음에 도시전설로 전해져 내려오는 골호를 찾아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극중 골호의 도시전설은 뼈단지 안에 들어있는 뼛가루를 입에 데면 3일 안에 반드시 죽는다는 내용이다. 정확히는 뼛가루의 본래 주인이 귀신으로 나타나 사람을 해치는 저주 살인. 즉, 주

AKB48 오오타 아이카, 은근하게 과격한 발언. "연필깎기에 코모리 미카짱의 손가락을..."

AKB48 오오타 아이카, 은근하게 과격한 발언. "연필깎기에 코모리 미카짱의 손가락을..."

4ever-ing|2012년 4월 25일

영화 '×게임 2'의 무대 인사가 22일, 도내에서 행해져 주연을 맡은 AKB48의 오오타 아이카를 비롯해 유키 류이치, 야마다 마사시 감독이 참석했다. 2010년에 출판되어 화제를 모은 야마다 유스케 원작의 영화 '× 게임'의 속편이 되는 본작, AKB48과 이동복도주행대7에서 활동중인 오오타 아이카가 영화의 첫 주연을 맡았다. 스케일도 스릴러도 두배로 전 AKB48 맴버인 히라지마 나츠미가 연기하는 네일리스트인 오기와라 유코들과 함께 악몽의 '× 게임'을 받는 여고생·사에키 미스즈를 호연하고 있다. 공개 다음날 무대 인사에 등장한 오오타는 "처음에는 부담감도 있었습니다만, 현장에 들어가서 즐겁게 촬영했습니다. 조금은 야심작일까~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웃는 얼굴을 보이며, "애처로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