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의보디가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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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킬러의 보디가드 2 - 단순, 무식, 과격 3박자의 향연
이 영화도 결국 추가를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1편이 무척 만족스럽다 보니 이 영화를 선택 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죠. 사실 이런 영화에 관해서 몇몇 지점에서는 아주 소래울 거라는 기대는 안 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요새 이런 영화가 정말 절실한 상황인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워낙에 작년에 정말 많은 영화들이 재돌 개봉도 못 하는 상황이 벌어졌고, 덕분에 일종의 스트레스가 쌓이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런 편안한(?) 영화들을 보는게 더 낫겠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영화의 전작을 무척 좋아합니다. 동시에 국내 개봉 행태를 무척 증오하기도 하죠. 아무래도 국내에서 되도 않는 편집을 직접 거쳤고, 이로 인해서
[킬러의 보디가드2] 사랑 가득한 데이트 무비
구강 액션이 화려했던 전작에 이어 이번엔 사랑 넘치는 데이트 무비로 돌아온 킬러의 보디가드2입니다. 여전히 언변도 대단하지만 4차원의 뇌구조들만 모아놔서 진짜 뇌절잌ㅋㅋㅋ 정줄놓고 보기 딱 좋았네요. 그러면서 뭉클하기도 하고~ 아무래도 데드풀 시리즈가 생각납니다. 호불호야 있겠지만 전작을 기준으로 삼으면 될 것 같고 강추하네요. 원제에 이어서 Hitman's Wife's Baby`s Bodyguard로 돌아올 수 있기를~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심약한 라이언 레이놀즈를 입양까지 놀리는게 진짜 다들 도랐ㅋㅋㅋㅋ 셀마 헤이엑도 잘 어울리고~ 다음엔 아역까지해서 3편으로 돌아오면 진짜 딱 시리즈 마무리하기 좋을 듯~ 머더 퍼커 사무엘 L. 잭
"Hitman's Wife's Bodyguard"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히트맨의 보디가드를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물론 국내에서는 임의 편집으로 욕을 많이 먹은 것이 사실입니다. 실제로 그 문제로 인해서 국내 극장에서 보면서 열받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후에 블루레이로 사 보면서 사실 크게 차이가 있다는 생각을 안 한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일단 아무래도 임의 편집은 영 마음에 안들긴 하더군요. 어쨌거나, 그래도 나름 인기가 좋았는지, 속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심지어 이번에는 "킬러의 와이프의 보디가드"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라이언 레이놀즈의 액션 코미디 사랑은 인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킬러의 보디가드 2"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는데, 아무래도 최근에는 그냥 맘 편하게 볼 액션 영화를 더 보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말입니다. 워낙에 코로나 시국이 길어지다 보니 심리적으로 지친걸 영화로 풀고 싶다는 생각이 무척 간절해지고 있는 겁니다. 사실 이 외에도 눈에 띄는 영화들이 꽤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만.......그래도 이런 영화가 최고죠. 새뮤얼 L.잭슨은 70살이 넘었는데도 정말 왕성하게 활동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신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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