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해 여름 3

포스트: 7|조회수: 0
Items

Posts

7 posts
그 해 여름 3. 금,토 양일 간 후기

그 해 여름 3. 금,토 양일 간 후기

08.05-06 양일 간 후기 그 해 여름 3 포스터는 늘 좋은게 ... 블루를 바탕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늘 맑고 푸르른 인피니트의 모습이 담겨서 너무나 취향인것. 특히 이번 콘은 시작 무대가 대박. 커다란 트렁크를 들고 인피니트가 숙소에 도착해서 포스터 작업하고 무대 꾸미며 그 해 여름 콘을 준비. 그렇게 준비가 끝난 후 마지막 컷. 두런 두런 모여앉아 별이 가득한 밤 하늘의 어느 한 지점을 올려다 보고 있다가 영상이 암전. 무대에 둥근 만월이 떠 있고 수 많은 별이 박혀있는데.. 잠시 후.. 별빛같은 불빛이 아래로 하나 둘씩 떨어져 내림... 별똥별 같기도 하고... 반딧불 같기도 하고.. 밤 바다 위에 별빛이 흩날리는데 진짜 멋짐...ㅜ.ㅠ 그리고 나서 그 해여름 3의 막이 오르

그 해 여름 3. 양일간 후기

그 해 여름 3. 양일간 후기

첫 콘이 D구역이긴 했지만 나름 앞 번호였던 지라 중간 펜스를 잡긴 잡음.. 근데 그게 비극의 시작이었음. 세 시간 콘 내내 옆에서 달라붙고 밀고...ㅜ.ㅜ 난리통에 뭘 보긴 봤는데 (그래서 할 말은 없다만..) 콘 시작 후 잠시 잠깐이나마... 남은 티켓 중 몇 장은 양도할까 생각이 들 정도로 힘들었음.. 콘 끝난 후... 양도는 개뿔. 막콘 표 못구해 안달 중인 1인. ㅋㅋ 여튼... 콘 끝나고 진짜 장렬히 전사. 이 상태로 4일을 어떻게 뛰나..걱정했는데.. ㅠ.ㅠ 홍삼액을 물처럼 마시고 맛사지까지 받아가며 살아남... 팬질도 젊어 해야 돈이 덜듦...ㅜ.ㅜ 2일차. 어짜피 D구역에다가 (3일 내내 D구역.. D 구역의 ㅁㅊㄴ이 나임..ㅜ.ㅠ) 번호도 세 자리 숫자라 맘 비우고 뒷벽

인피니트 신 곡 떡밥!! 그리고 티켓팅..ㅠ.ㅠ

인피니트 신 곡 떡밥!! 그리고 티켓팅..ㅠ.ㅠ

1. 얼마 만의 신곡 떡밥...ㅠ.ㅠ 일본팬들 좀 챙기라는 소리가 한국 팬덤에서 자진모리로 흘러나올 수준이라... 한국 신곡 아닌데도 불만이 1도 안나옴. 으ㅡ흐흐..... 그저... 애들 하나같이 검은색 머리라 그게 기쁠 뿐이고... ( 그 와중에 우리 장똥은...ㅠ.ㅠ) 간만에 만난 구오빠가(로고오빠) 다시 믿고 보는 울 오빠로 컴백해 줘서 좋을 뿐이고..ㅠ.ㅠ 곡 퀄러티야 뭐.. 언제는 걱정한 적이 있었는가.. 그저 헤어와 (요즘은 의상 추가..ㅠ.ㅠ) 모쪼록 브렉시트로 엔화 상종가 찍고 있는 요즘 바싹 땡겨서 부자 되렴..ㅠ.ㅠ (애끓는 팬심이로고...) 2. 여자의 마음은 갈대와 같다지만... 쇠심줄마냥 질긴 갈대도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