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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여행에서 사온 것 3, "34번가의 기적" 1994년 판 블루레이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12일

이 타이틀은 사실 좀 묘한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94년판은 그다지 매력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이미 오래전 판본은 DVD로 있고, 이 판본은 한글 자막도 있어서 말이죠.  표지는 아무래도 독일어가 나와 있습니다;;;  서플먼트는 전무입니다만, 한글 자막이 있습니다. 본편에 말이죠.  디스크 이미지는 그대로 갑니다.  뭐, 그렇습니다. 크리스마스이니 넘어갈 수가 없는거죠.

[인 디 아일] 블루미 마트

타누키의 MAGIC-BOX|2018년 12월 12일

블루칼라의 현실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그렇다고 너무 잔인하게도 너무 낙관적으로도 그리지 않아 담담하니 풀어나가는 인 디 아일입니다. 보통의 한국영화는 그 안에서 꿈이라던지를 꼭 가져야한다던지 이러한 블루칼라를 중간단계로 보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서는 자신의 일로서 맡은 바를 확실히 그려나가는 모습에서 독일답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 안에서 소소하면서도 일상이야기를 주로 그려나가다보니 호불호는 상당히 갈릴 것 같습니다. 약간 심심하긴 하더군요;; 그래도 마트의 밤과 사람 사이의 거리 등 인상적인 영화였습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수십년을 같이 일하고, 파티하고 그리 친해보였지만 브루노(피터 쿠스)의 자살에 망연자실해지는 동료들의 모습은 참....

경리단길 독일 빵집 "더 베이커스 테이블"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12월 12일

경리단길 독일 빵집 "더 베이커스 테이블" 서울 이태원에는 이국적인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곳에서는 해외에서 맛볼 수 있는 독특한 음식들을 판매하는 식당이 있기도 하지요. 그래서 이태원에서는 많은 외국인들을 접할 수 있기도 하답니다. "이태원 경리단길에 있는 독일식 음식점" 특히, 이런 이국적인 식당가는 이태원에 있는 경리단길에 많이 몰려있기도 합니다. 경리단길에 있는 식당을 잘 살펴보면, 독특한 음식을 판매하는 곳들을 찾을 수 있는데요..

독일 여행에서 사온 것 2, "An Adventure in Space and Time" DVD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11일

솔직히 이 작품은 어쩌다 보니 얻어 걸린 케이스 입니다. 정상적인 한글자막 달린 타이틀은 국내에서 구할 수가 없더라구요. 컬렉터스 에디션 입니다. 독일어로 써 있어서 한참 검색하게 만든 문제의 타이틀이죠. 의외로 서플먼트가 꽤 되는 편 입니다. 디지팩 타입입니다. 여기에는 등급이 있습니다. 후면은 윌리엄 허트넬 역할을 한 데이비드 브래들리가 가져갔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확실히 더 낫긴 하네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속지도 딸려 있습니다. 속지 맨 뒤 입니다. 독일어죠;;; 사실 이 작품을 어찌어찌 본 관계로 저는 크게 한글자막에 대한 문제는 없습니다만, 그래도 이렇게라도 갖추게 되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