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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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 posts독일 여행에서 사온 것 3, "34번가의 기적" 1994년 판 블루레이 입니다.
이 타이틀은 사실 좀 묘한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94년판은 그다지 매력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이미 오래전 판본은 DVD로 있고, 이 판본은 한글 자막도 있어서 말이죠. 표지는 아무래도 독일어가 나와 있습니다;;; 서플먼트는 전무입니다만, 한글 자막이 있습니다. 본편에 말이죠. 디스크 이미지는 그대로 갑니다. 뭐, 그렇습니다. 크리스마스이니 넘어갈 수가 없는거죠.
[인 디 아일] 블루미 마트
블루칼라의 현실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그렇다고 너무 잔인하게도 너무 낙관적으로도 그리지 않아 담담하니 풀어나가는 인 디 아일입니다. 보통의 한국영화는 그 안에서 꿈이라던지를 꼭 가져야한다던지 이러한 블루칼라를 중간단계로 보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서는 자신의 일로서 맡은 바를 확실히 그려나가는 모습에서 독일답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 안에서 소소하면서도 일상이야기를 주로 그려나가다보니 호불호는 상당히 갈릴 것 같습니다. 약간 심심하긴 하더군요;; 그래도 마트의 밤과 사람 사이의 거리 등 인상적인 영화였습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수십년을 같이 일하고, 파티하고 그리 친해보였지만 브루노(피터 쿠스)의 자살에 망연자실해지는 동료들의 모습은 참....
경리단길 독일 빵집 "더 베이커스 테이블"
경리단길 독일 빵집 "더 베이커스 테이블" 서울 이태원에는 이국적인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곳에서는 해외에서 맛볼 수 있는 독특한 음식들을 판매하는 식당이 있기도 하지요. 그래서 이태원에서는 많은 외국인들을 접할 수 있기도 하답니다. "이태원 경리단길에 있는 독일식 음식점" 특히, 이런 이국적인 식당가는 이태원에 있는 경리단길에 많이 몰려있기도 합니다. 경리단길에 있는 식당을 잘 살펴보면, 독특한 음식을 판매하는 곳들을 찾을 수 있는데요..
독일 여행에서 사온 것 2, "An Adventure in Space and Time" DVD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어쩌다 보니 얻어 걸린 케이스 입니다. 정상적인 한글자막 달린 타이틀은 국내에서 구할 수가 없더라구요. 컬렉터스 에디션 입니다. 독일어로 써 있어서 한참 검색하게 만든 문제의 타이틀이죠. 의외로 서플먼트가 꽤 되는 편 입니다. 디지팩 타입입니다. 여기에는 등급이 있습니다. 후면은 윌리엄 허트넬 역할을 한 데이비드 브래들리가 가져갔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확실히 더 낫긴 하네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속지도 딸려 있습니다. 속지 맨 뒤 입니다. 독일어죠;;; 사실 이 작품을 어찌어찌 본 관계로 저는 크게 한글자막에 대한 문제는 없습니다만, 그래도 이렇게라도 갖추게 되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