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AVENGERS2
Posts
3 posts
조스 웨던 曰, "엑스맨"의 퀵실버와 "어벤져스"의 퀵 실버는 다르다!
사실 그렇습니다. 이런 뻔하디 뻔한 이야기를 블로그에 쓰는 것을 보면 저도 이제 쓸 글들이 슬슬 떨어져가나보다 싶죠. 아무튼간에, 영화판에서 아무래도 마블이 여기저기로 찢어져 있는 상황이다 보니 일부 캐릭터들의 겹치기 출연이 시작되었습니다. (물론 캐릭터들의 대다수는 흥행 문제로 통합 작업이 이미 진행 되어버린 상황이죠.) 아무튼간에, 얼마 전 퀵 실버가 "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에 나왔습니다. 우려가 많았지만 결국 꽤 좋은 캐릭터성을 보여준 것으로 인해서 앞으로가 기대되는 케이스가 되었습니다. 문제는 같은 이름에 같은 능력을 가진 캐릭터가 어벤져스에서도 겹치기 출연이 되고 있다는 것이죠. 이 문제에 관해서 감독인 조스 웨던은 당연하게도 "엑스맨"의 퀵 실버와 "어벤져스"

"어벤져스2"에 볼프강 본 스트러커가 악역이라고 하는 이야기가 있군요.
개인적으로 마블 유니버스에 관해서는 잘 아는 편은 아닙니다. 말 그대로 전 공개된 정보정도 알고 있는 상황이죠. 그 이상을 알려고 하고 있지도 않고 있고 말입니다. 제가 아는 바 대로라면 볼프강 본 스트러커는 하이드라의 리더라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레드 스컬의 부재가 큰 만큼 그 자리에 들어가는 다른 악역으로 사용되고 있는 듯 합니다.) 일단 이 배역에 관해서 그동안 설왕설래가 많았는데, 결국 확정 되었더군요. 독일 배우인 토머스 크레취만이라고 합니다. 웬지 익숙한 얼굴인데, 원티드에 나왔던 양반이라고 하더군요. 일단 이번에 울트론에 이 양반까지 악역으로 나온다고 하면, 한번쯤 지켜 볼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벤져스 2 개봉일이 발표 되었더군요.
마블의 유니버스는 계속해서 넓어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느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기대를 하는 작품들도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 정도로 공격적으로 나오는 경우는 그렇게 자주 못 봤죠. 개인적으론 이런 스타일로 나오는 영화도 좋아하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계속 승승장구 할 거라는 예언은 위험해서 하고 싶지 않습니다. (트랜스포머는 어쨌든 흥행에는 성공 했지만, 시리즈 자체는 나락으로 가는 분위기라 말이죠.) 일단 개봉 예정일은 2015년 5월 1일 입니다. 그리고 감독 역시 조스 웨든이 그대로 밀고 가기로 했다고 하더군요. 마블에서 웬일로 감독을 갈아치우지 않고 두번째 영화로 오랜만에 가고 있습니다. 아이언맨 이후로 두번째네요. (그나마 아이언맨3 감독은 다른 사람이 했지만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