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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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철혈의 오펀스 24화 감상...으음..

건담 철혈의 오펀스 24화 감상...으음..

덕질의 의미|2016년 3월 20일

어디로 가는가..오펀스여... 후반부터 전개가 돌이킬 수 없다 쪽으로 가더니 점점 미쳐가고 있는 철화단... 근데 문제는 정말 여기서 어떻게 돌이킬 수가 없다는 점입니다. 다들 전개를 까고 각본을 까고 감독을 까긴 하지만.. 솔직히 제가 봐도 여기까지 온 이상 돌이킬 수가 없네요 문제는 그래, 후미탄이 죽으면서부터... 꼬이기 시작했던 것 같아.. 누군가의 희생이 생기기 시작하면 진짜 돌이킬 수가 없어지거든요... xxx의 죽음은 개죽음이었단 말이냐! 같은 느낌으로. 게다가 쿠델리아를 지구로 보내는 건 철화단의 첫 일이었고.. 그렇다면 두 번째 문제는 마카나이에게 넘어가서 마카나이를 의회당으로 보내는 일을 수락해버린 것이었을까? 하고 생각해보면 그 상황에서 우린 쿠델리

데레마스 24화

데레마스 24화

덕질의 의미|2015년 10월 2일

스포일러이므로 가립니다는 긴글작성이므로 밸리로 들어오신 분들중 안 보신 분은 그냥 뒤로가기를... 이거 보시는 분은 이미 보신 분들이지? S(mile)ING! 泣いた 진짜로. S(mile)ING!의 가사가 완전 현재 우즈키가 고민을 떨쳐내면서 부르면 딱인 가사였던지라 나올까? 나오려나? 근데 우즈키 내내 땡땡이(...) 쳤잖아... 스마일링을 어떻게 연습했징? 아니 끄래도 전에 서류에 스마일링이 적혀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하는 오만 생각이 머리속에 뒤죽박죽이었는데 진짜 나오네 와 초~중반부에 신데렐라 프로젝트 애들이 우즈키한테 조언해주고 막 이런 장면이 있

알드노아 제로 24화(完) 감상

알드노아 제로 24화(完) 감상

덕질의 의미|2015년 3월 29일

역시 이 작품에서 제일 귀여운 건 에델릿조였다는 걸로(어?) 드디어 말도 많고 탈도 많고 1기는 씹창이었던 알드노아 제로가 끝났네요 보면서 내내 한 말이지만 2기 자체는 그렇게 나쁘다는 생각은 안 들었는데 1기의 마무리 때문에 도저히 칭찬을 할 수가 없는 분위기, 그리고 심정적으로 그러했던 알드노아 제로였습니다. 1기가 그렇게 끝나고 2기 전체를 되돌아보면 1기 마무리 덕분에 슬레인이 공을 세운 것처럼 되어서부터 시작된 슬레인의 권력 쟁취.. 자츠바움을 죽이면서 완성된 권력으로 지구를 침략해서 아마 슬레인 나름 전쟁이 없는 세상을 만들려고 한 것 같은데 아세일럼이 깨어나면서 슬레인의 방식을 부정하고 슬레인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던 일을 계속 하려 하지만(솔직히 이제와서 멈출 수도

시로바코가 끝나버렸군요....

시로바코가 끝나버렸군요....

덕질의 의미|2015년 3월 28일

역시 이 둘 은근 좋음ㅋㅋㅋ 그냥... 정말 좋은 최종화였습니다... 진짜 좋은 최종화... 약간 과하게 극적으로 연출된 부분도 있긴 했지만 이런 것도 나쁘지 않네요. 시로바코 전대 도너츠렌쟈(...) 업계인들은 보고 어떻게 느꼈을지 모르겠지만 여하튼 꿈도 희망도 없는가 싶으면서도 꿈과 희망이 가득한 작품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BD 사고싶네요.. BD는 오덕 개인에게 있어서 참 가성비가 안 좋은 굿즈라는 걸 예전에 지르다가 뼈저리게 느꼈는데도 그걸 감안하고서도 사고싶다..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작품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ㅜ.ㅜ 마지막에는 즈카쨩도 좀 잘 되는 게 나오기도 했고... 정말 다섯명 다 잘 됐으면 좋겠네요ㅠㅠ 그래 어떤 업계든 인맥이 중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