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에드먼턴 / 에드먼턴 국제공항) 아메리카 대륙 최북단의 대도시. 캐나다 북부의 거점 도시 에드먼턴의 대표 공항 Edmonton International Air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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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에드먼턴 / 에드먼턴 국제공항) 아메리카 대륙 최북단의 대도시. 캐나다 북부의 거점 도시 에드먼턴의 대표 공항 Edmonton International Airport

(캐나다 에드먼턴 / 에드먼턴 국제공항) 아메리카 대륙 최북단의 대도시. 캐나다 북부의 거점 도시 에드먼턴의 대표 공항 Edmonton International Airport

이제 타츠야씨가 버스를 타고 다시 에드먼턴 국제공항으로 돌아갑니다. 전날에 도쿄를 출발해서 현지 시간으로 늦은 밤이 되어서야 최종 목적지인 옐로나이프로 가는 항공편에 탑승하게 되는군요. 오로라를 구경하러 가는 길이 참 험난합니다. 저는 돈도 돈이지만 이 긴 시간 때문에 오로라를 보러 가는 길을 쉽게 선택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ㅎㅎㅎ 이제 에드먼턴 국제공항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에드먼턴 국제공항은 1960년 11월 15일에 개장을 했습니다. 이후 여러 차례의 확장 공사를 거쳐서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됐습니다. 이 공항의 IATA 코드는 YEG인데, 에드먼턴이라는 도시 이름과 이 YEG라는 이름이 어울려 보이지는 않죠.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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