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31/YZF=>YVR] 캐나다 옐로나이프 => 캐나다 밴쿠버/밴쿠버 국제공항, 에어 캐나다 AC8477편 비즈니스 클래스 기내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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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31/YZF=>YVR] 캐나다 옐로나이프 => 캐나다 밴쿠버/밴쿠버 국제공항, 에어 캐나다 AC8477편 비즈니스 클래스 기내식입니다.
캐나다 옐로나이프(Yellowknife)에서 아름다운 오로라를 원 없이 감상하고 이제 일본으로 돌아가는 타츠야씨 입니다. 저는 아직 이 오로라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는데 이 친구는 벌써 세 번째 오로라를 보기 위한 여행을 했네요. 이 친구가 옆에서 자꾸 바람을 넣어서 언젠가는 저도 꼭 오로라를 감상하러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ㅎㅎㅎ 오로라의 명소는 캐나다 북부 또는 북유럽의 북극 쪽 도시들이라고 하더군요. 짧지만 즐거웠던 옐로나이프에서의 오로라 여행을 마치고 타츠야씨는 이른 새벽 시간에 이 차를 타고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차 주변이 온통 눈으로 가득 차있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여기는 겨울철에 눈이 녹을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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