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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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posts[블소] 오랫만에 접속해서 린검을 해봤습니다...
역시나 린검의 세상이네요... 뭐 신캐니 많은 것은 당연하긴 하겠지요. 여하튼 린검을 하며 오랫만에 린족을 해보니 평소보다 시점이 낮아 참 당혹스럽네요... 꼬맹이로 생각한 혈강시와 키가 엇비슷하고 저 멀리 보이는 곤족 플레이어는 보스몹인줄 알았다는... 덤으로 마을을 돌아다니는데 다른 여캐들 허리 아래가 왠지 기본 시야이니 타종족 하반신만 구경하게 되는 뭔가 ㅂㅌ 스러운 느낌... 다음으로 성능을 말하자면 꽤 재미있군요. 왠지 본캐(?) 역사 하기 싫어질 정도의 성능입니다. 역사에 Q, E기와 SS기 까지 주고 셀합에 장거리 공격기... 역사하는 의미가 없네요... 뭐 스킬의 공격력은 어떨지 몰라도 개인적으로 딱 좋아하는 스타일의 캐릭터로 나와주었군요... 문제는 전 기본적으로 린족을 별로 안좋아한다는

천령백의 먹었습니다.
핏빛 상어항 깨고, 뒷풀이로 바다뱀 보급기지 돈 뒤 자러가기 전에 잠깐 무신의 탑 4층까지만 올라가서 천령백의 노리기 시작한지 사흘째. 오늘은 좀 일찍 끝나서 문파원들 오기 전까지 너댓번쯤 돌았는데 다행히 나와줬네요. 무신의탑 돌면서 파티매칭글 보고 있는데 뭔가 이상한게 지나가길래 부랴부랴 창 띄워 보니… 중국어잖아?! 라이프란츠님의 포스팅에서 나온대로 중국인들끼리 서로 파티 구하는 건가…? 싶어서 좀 독특하단 생각이 들더군요. 덤으로 천령강시 잡으면서 흑삼안을 동료로 삼아서, 이리저리 움직이다 보니 가면 속의 얼굴이 들여다보이길래 스샷. 생각보다 고운 얼굴이네요. 그러고보면 이렇게 가까이서 느긋하게 들여다볼 기회가 없어서 그림자 습격에선 그 이상한 가면이 흑사모인줄 알고

상어항 파밍중
오늘로 아마 6...번째? 해무진 킬인듯합니다 오늘의 득템인 안대 악녀스타일은 어제 상어항 끝나고 퐈란 한바퀴 돌다가 먹었습죠 룩이 나름 괜찮아서 매우 만족중 오늘 상어항후에 바다뱀일퀘후 먹은 붉은악녀스타일 역시 붉은 악녀스타일은 적귀랑 딱인듯 여차저차 익숙해지니 상어항도 2~3트안에 모조리 클리어하고있습니다(...) 득템은 별로없지만... 동해귀인은 언제!!! 그래도 하루하루 꼬박꼬박 쌓여가는 약탈품덕에 아마도 내일이면 청실딸듯합니다 근데 문파장하고 솬사님이 내일 접속이 불투명해서리.... 뭐 어찌어찌 되겠지요 조급해하면 더 안되니 느긋하게 하렵니다- 무기도 먹고싶고 동해귀인도 먹고싶다 암살도 천령백의 먹여주고싶다 ㅠㅠ 으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기...기분이 이상해
린검사 키우다가, 천령강시를 잡으려는데 사람이 아무도 없어. 헐ㅋ 린검사는 이미 다들 대사막쯤 가서 놀고있는건가...어제만 해도 사람이 바글바글했는데. 솔플은 무리고, 두세번 도전하다 죽어서 걍 본캐 역사로 왔습니다. 마침 린검사 한명이 있어서 딜량 조절해가면서 킬. 린검사가 하나 더 옵니다. 하나 더 옵니다. 하나 더 옵... 하나 더... 뭔가 기분이 이상해. 갑자기 막 모이기 시작함. 갑자기 유치원 선생님이 되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이 이상해! 막 애들 강시 잡는거 도와줘야 될것같고 그럼. 그래서 셀합이랑 장악만 해줬거든요? 천령강시가 갈려나감. 등장해서 셀합걸고 장악만 했는데 장악 쿨 끝나기 전에 순삭. 장악 게이지 줄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