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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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블소 일기
1일 1무탑을 몇 주 정도 한것 같은데 정하도가 처음으로 얼어붙은 검을 드랍했습니다. 공격력은 얼마일까, 소켓은 몇개일까, 옵션은 무엇일까 설레이면서 까 봤더니! 공격력, 소켓 갯수 고정되어 있는 다기능 무기가 나오더군요 -ㅅ-; 일단 그전에 쓰던 242 다혈질 66보단 나은것 같아서 보석 옮겨박고 쓰긴 했는데 나중에 아는 분께서 무기를 보시더니 "그전에 쓰시던 포화란 무기가 더 나아요." …라는 소리가 나왔을 땐 이미 향수 4개로 바뀐 뒤라서 좀 후회했다는 뒷이야기 (…) 그리고 항상 1층부터 걸어 올라가던 이유인 천령백의도 먹었습니다. 곤족이 최고지만 진족 천령백의도 꽤… 좋네요. 곤족 천령백의는 이 포스팅에서 다뤘습니다. 곤족의 천령백의는 피부색을 좀

그동안 뜸했당 'ㅁ'~
그동안 블로그 또 무지무지 뜸했네염 'ㅁ'......... 뭐 대단한 일도 없었고 ;ㅁ;........ 아무래도 월급루팡을 안하다보니... 블로그와 멀어지게 되는 것 같네욤..ㅋ 아무튼 그동안 여행도 다녀오고 영화도 보러다니고 그랬지만.. 다 귀찮고 스샷 포스팅이나 해야겠슴돠 이제 탱도 잘하는 요이꾸 ㅋㅋㅋㅋㅋ 잡았다 요놈!! 잡았다 요놈!! 잡았다 요놈!!!!!! 권갑.. 좋은 은화가 되었따.. 제발 ㅠㅠ 제발 ..ㅠㅠㅠㅠ 엉엉 이런거 주지 말아줄랭... 아니... 제발 정제된 도전자좀 주지 않겠닝...? 아이 신난당 아이 신난다 2 잡았다 요놈!!!!!!!! ^ㅇ^ 내내 무탑을 안오르다가 기공사로 이번주에야 올라봤는데 의외로 정하도 금방 잡아 버리고.. 분노도 세번하고 잡히더라구여 'ㅁ'

블소, 고양이와 세트로 스샷질하는 재미가 폭발 중
짜잔, 드디어 소환수용 의상인 흑묘 세트를 구하고 흑신시 옷으로 주인과 냥이가 딱 세트를 맞춰서 스샷질 찰칵찰칵! 개인적으로 소환사-소환수의 세트 룩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어요. 흑묘 세트가 좀 비싸서(특히 머리장식이) 단번에 가난해지고 말았지만, 룩덕질을 위해서라면 그쯤이야! 악의 꽃과 소환수 포화란 세트. 그런데 냥이한테는 악녀 스타일이 별로 안 어울리는 것 같아요. 아무리 봐도 예쁘단 느낌이 안 들어서... 요런 식으로 단발머리를 매치시키고 있습니다. 이쪽이 더 잘 어울리는 것 같거든요. 한편 그동안 소환사 라비스리테도 대사막을 지나~ 수월평원을 가로질러~ 4대 인던을 격파하고 만렙을 찍은 뒤 바다뱀 보급기지와 핏빛 상어항에 돌입했습니다. 4대 인던은 파티 모집을 열심히

수요일 블소 일기
과거 포스팅했던 짱깨 이야기에서 이어집니다. 상급 문도복에 염화 헬멧에 보패작도 제법 잘 되어 있는 이 사람을 열사지대에서 보고 2주 좀 넘었는데 오늘, 암살자로 금화 따서 어둠의 핏빛 상어항 입장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는데 아무리 봐도 오토 같은 아이디가 적룡귀를 마구 때리고 있는 겁니다. 가끔 장악을 하긴 하는데 전멸기때 합격기도 안넣고, 거의 대부분 광풍 아니면 평캔을 미친듯이 찍어대길래 '…이야, 웬만한 유저보다 평캔 잘하는 짱깨네' 하고 지나가려다가 아무리 생각해봐도 어디선가 본것 같더군요. (그새 프로필 사진을 바꿨던데 좀 수위가 있으니 후방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쯤 내렸으면 되었으려나? 혹시 모르니 몇 줄 더 내리겠습니다요) 네, 예전에 본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