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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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 결제 이런구조였어???? [브금]

블소 결제 이런구조였어???? [브금]

아니 진짜 장기결제에 할인율이 없는 정말 신박한 ㅅㅂㄻ들이였는데 이거 까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개월 비는 8.3이네?ㅋㅋㅋ 대충그럼 월당 13800원정도로 계산된거네?ㅋㅋ 만원 따인건 좋네 근데 패키지 템이 왴ㅋㅋㅋㅋㅋㅋ 결제로 들어가 있냨ㅋㅋㅋㅋ 이생퀴들 또 캐시 처 팔아먹을 생각인거냐 ㅋㅋㅋㅋ 아 진짜 너님들 레알 장사 잘하네 음 보석은 매냐로 사는것 보단 싸네 -ㅅ-;;;;;;;;;;;;;;;;;;;;;;;;;; 아 근데 이거 눈깔이 너무 끌린단 말임 --ㅋㅋㅋㅋㅋㅋ 이거 뭐 옷은 별로관심은없느데 왜 애들 다 임신한거같ㅇ아....

[블소]전설의 2차엔 도대체 뭐가 있었던 겁니까.

[블소]전설의 2차엔 도대체 뭐가 있었던 겁니까.

*.txt|2012년 6월 26일

본 글은 어그로가 아니라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어 쓰는 글임을 밝힙니다. 클베부터 했던 분들 얘기를 들어보면 2차때는 있었던 엔씨게임답지 않은 신박함을 3차와 오픈베타를 거쳐오며 다 까먹었다란 의견이 많습니다. 저 역시 2차 테스트를 가장 재미있게 했었고 3차 테스트 초반에 실망을 많이 했던게 사실입니다. 헌데 가만 생각해보니 이상하더라 이겁니다. "아 블소가 예전같지가 않아. 때려 쳐야지"란 마음의 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여러가지 의견을 들어보고 혼자 생각도 해봐도, 무엇 하나 이거구나 하는 이유가 없더군요. 권사에 대해 얘기해보죠. 2차 권사는 정작 "권"은 없고 띄웠다 눕혔다 하는 클락에 가까웠습니다. 수련도 옆그레이드 내지는 패시브 뿐이었고요.From 알렉쓰님 블로그 (res5.tistory.co

블소 초반 감상

블소 초반 감상

If Tomorrow Comes|2012년 6월 26일

- 린2,아이온 으로 이어지는 엔씨의 라인업은 항상 당대에 내가 가장 원하는 캐릭터상(?)을 구현하고 있었다. 블소도 마찬가지. 캐릭터 감정이입이 속된 말로 쩐다. - 캐릭터는 미래의 우리 딸 성장모습을 구현. 이름도 이쏘로 지을 걸 그랬나. ... - 빡빡한 주머니 사정은 '아 이거 엔씨게임이었지'라는 것은 새삼 체감. 엔씨 MMO의 경제적 특성은 힘들고 비루한 현실의 경제적 사정을 게임에서도 그대로 체감하게 만들어 준다는 것. 한 마디로 빽이 있거나(길드) 돈이 있어야(현질)을 해야 대략 흥미를 잃지 않게 게임을 하게 된다. - 반면 와우나 디아블로 등의 블리자드 게임은 사회주의 선진복지 국가 컨셉의 경제관으로 뭐 딱히 부족함을 느끼게 되진 않는다. - 그러한 결과로 엔씨 게임들은 항상 게임머니

게임업계 잡담

- 블소는 3개월, 6개월 끊어도 할인 안해주고 옷조차 안줘 욕먹다가 하루만에 옷 준다고. 해볼지 말지는 주말까지 생각해 보고; 일단 계정은 넣어둠. 엔씨가 운영, 서비스 잘 하는 업체란 이미지였는데 요즘 모습 보면 좀 이상하네요. - 간만에 업계 복귀해 보니 네오위즈와 넥슨, 네오위즈와 스마일게이트 넥슨과 엔씨, 넥슨과 감마니아 등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네요. 그 와중에 인원 정리하는 회사가 속출해서.. 올 여름은 참 추운 여름이 될 듯 ( "); 사실 엔씨가 게임계의 삼성처럼 언론도 장악?하고 있었는데 넥슨이 엔씨를 먹으며 참 애매해졌습니다. 이 부분은 좀 더 지켜봐야겠고. - 아이마스 콘서트를 내년엔 꼭 ㅠㅠ 히라노 아야 콘서트는 초대를 받았습니다. 인터뷰 기사는 내일쯤 올리게 될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