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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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S
놀러갔다 오는동안, 은근히 피시방을 다녔는뎅 그때마다 블소 깨작깨작했당!! ㅇㅏ..ㅠㅠ 정말 컴이 사고싶은 요즘!! 집 놋북으로 블소 깔았는데...... ㄴ ㅐ속도 터지고, ㄴ ㅐ 놋북이도 터지겠더라..ㅋㅋ큐ㅠㅠ 엉엉엉 금강불괴에서 키우고 있는 내 ㄲㄲㄲ 렙 22찍공, 혼천교에 가입했다 세력이 무림맹이 더 약하대서 거기라 쫌 땡겨찌만 ㅠ_ㅠ.. 거기가면 개죽음 당하게찌.. 그리고 같이 하는횽도 혼천교래성 혼천교에 입문하여따!!ㅋㅋ 하지만 저런옷은 잘 안입겅..... 하 마비할땐 덕템 디게 좋아했는뎅 여긴 뭐.. 그런욕심은 없당 남캐여서 그런것잉가!!ㅋㅋㅋ 거의.. 홍문파도복입고다님..ㅇㅇ 무기는 그냥 어쩌다 간 거거붕파티에서 중간보스가 준거용.. 걍 급은 구린거가튼뎅 전에 쓰던거 보단 좋아서 감사
블앤소 직업군에 대한 감상(느무느무 개인적임)
뭐 다들 자신의 생각같은거 올리시길래 저도 이 흐름을 타고ㅎㅎ 역사 : 1, 2차 클베에서 안습의 절정을 보여주던 역사는 현재의 상황에 만족한듯. 권사를 하는 본인으로서는 만나면 정말 반가운 직업군. 마음만 잘 맞으면 장악제압장악제압으로 보스를 바보 만들 수 있다 헤헿 초보들이 하기 수월한 직업으로 많이 소개되고는 하는데 다른 직업군에 비해 그렇다는거지 절대 킹왕짱 쉽다는 소리는 아닌듯. 패턴도 어느정도는 익혀야 하고 셀합이나 다양한 매즈기로 파티원이 쓴 합격기에 적절하게 맞춰주는 등 센스가 필요하다.(근데 안그런 직업이 어딨어) 근데 무개념 역사는 그런거 없고 그냥 탭블레이드. 검사 : 검신 검신하는데 검신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권사가 어그로 놓쳤울때나 파티원 전멸했을때 어검
![[블앤소] 초보에겐 역사가 좋습니다(를 가장한 직업별 느낌)](https://img.zoomtrend.com/2012/07/30/d0010852_5015c3fd850f8.jpg)
[블앤소] 초보에겐 역사가 좋습니다(를 가장한 직업별 느낌)
아아 좋은 배경화면용 스샷이다. 음.. 뭔가 건방진 글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단 전 주변에서 블소 한다는 분이 나오면 아예 고정맴버가 있지 않는 이상 역사를 추천합니다. 뭐 이유야 어러가지가 있겠지만 제일 큰건 이거죠. 그냥 역사는 편해요. 편하면 재미없다고 하실지도 모르는데 초중반엔 몰라도 4대인던 4~5시간 꼴아박으면서 멘붕해보면 압니다. 다른 캐러에 비해 요구사항이 적어서 크게 멘탈적으로 후달리는 일이 없어요. 지금까지 대충 제가 직접 굴려보고 길원들과 잡담하며 다룬 직업별 느낌은 대충 이렇습니다. 검사 스킬 빌드는 전문 탱킹용 캐릭터인데 어글 킵을 하는 스킬이 없어서 후반부 기공어글을 막을수가 없다. 4대인던도 포화란도 돌려면 문제는 없지만 권사탱을 더 선호하는 분위기. 뭣보다 포화란에

블레이드 앤 소울 플레이 일지 (2) 16~20레벨
블레이드 앤 소울 플레이 일지 (1) 1~15레벨에 이어서. (1) 나 자신이 무의식 중에 게임 캐릭터를 하나의 생명체로 느껴서 그러는지 몰라도 캐릭터가 탈진 상태에 빠지면 기분이 매우 안 좋았다. 진짜 죽음을 맞이한 것 같은 찜찜함이 느껴진달까…. 근데 이젠 자꾸 죽다보니 익숙해져서 찜찜함같은 건 사라짐 15레벨까지 탈진 경험이 딱 한번 있었는데, 천령강시 3마리와 한꺼번에 맞붙었을 때였다. 그러나 16레벨을 지나면서 강한 보스 몹들과 맞서게 되고 숨겨왔던 나의 수줍은 탈진 상태를 모두 네게 주듯 탈진 및 사망을 수없이 겪게 되었다. 그야말로 멘붕의 연속이었다. T_T (2) 몹 상대 전투를 하면서 민들레씨(은닉)를 사용한 적이 거의 없었다. 안 써도 어렵지 않게 이겼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