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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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난 B&S를 할 수 없다???

그래서 난 B&S를 할 수 없다???

안녕하세요? 전, 나름 NCSoft 의 게임도 순수하게 즐겼다고 생각해요. 거대 길드(혈맹)에 속해서 뭔가 전쟁을 했다던지... 이름을 날리는 캐릭터도 아니었지만, 안에서 소소한 즐거움을 찾고 작은 길드를 만들어서... 이런저런 도전 컨텐츠도 해보고... 좀 속이 상했던 일도 있었고... AION 같은 경우는 여러모로 스트레스 받고 (전곤 주력 호법성으로서...) 손을 놓기도 했지만... 그래도, NCSoft 쪽의 게임에 나름 취향을 맞추고 있었더랍니다. (역시 옷 모으기, 커뮤니티 놀이를 좋아라 했지만...) 하/지/만... 이번 Blade & Soul 은... 캐릭터 디자이너가 그 분이더군요. 일단 이번에 Diablo III 가 Blizzard 사로부터 드디어 출시되었어요.

B&S. 오늘의 포토.

B&S. 오늘의 포토.

이젤론의 창고지기|2012년 8월 11일

적절한 조명과 반짝이는 안경으로 인해 무슨 악당같은 린족 기공사입니다.(....) 나의 린족은 이렇지 않아!!!

43. 블소메인퀘를 마무리했습니다.

왜 선택지가 부족할까요...? 왜 선택지는 복수하라고 하는건지 -_- 솔직히 퀘가 드러워서 진서연능 때려야한다는게 초장엔 있었는데 만렙근처에 와가니 그건 증발... 아 귀찮아... 로 바뀌어 갑니다. 여튼 완료를 하고 극마지체를 얻었습니다. 근데 안 어울립니다. 결국 도로 20부터 입던 운국장군복을 다시 걸칩니다. 제 본캐인 권사는 그덕에 렙 20때부터 쭈~욱 장군복만 입고 있습니다.... 백귀 적귀 운국병사옷 사마교도옷 만령의 신시의 묵점의 자경단 충각단.... 다 있는데 입는건 장군복 뿐 ㅋㅋㅋㅋㅋ 아, 포화란쪽 솔플할때(메인퀘진행) 충각단옷이 거기서도 쓰이더군요. 그리고.... 43이 되니까 혈풍사막에서 쏠플로 석진할배를 잡고 혼자서 진소아군단을 두드려 팹니다. 권사무쌍 ㅋㅋㅋㅋ

올해 했던/하는 게임들 이야기.

올해 했던/하는 게임들 이야기.

북풍의 땅에서.|2012년 8월 10일

1. 와우 정확히 말하면 올해 2월까지 했다가 접고, 5월쯤에 부활의 두루마리를 받아서 사제 만렙 바로 전까지 키우다가 또 접었네요. 기억나는 건 지금까지 간 던전 중 제일 금방 지겨워졌던 용의 영혼 레이드 던전과 5인 던전 정도입니다. 현실크리 때문에 잠시 쉰 적은 있어도 게임이 지겨워서 이렇게 오래 접은 건 처음입니다. 전장도 한계가 있고 용의 영혼은 나중에는 졸면서 해도 클리어 할 정도로 지겨웠으니까요. 판다리아의 안개는 이것저것 재미있는게 많이 추가된다고 들었는데 복귀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현실크리 문제도 있고 8년 묵은 게임의 한계가 슬슬 보이거든요. 예를 들면 그래픽이라던가... 요건 접기 직전 찍은 제 주술사. 그래도 PC방에 가서라도 사전 월드 이벤트인 테라모어 퀘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