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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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0 posts블소 수영복 떴다!!!!!!!!!!!!!!!!!!!!!!!!!!
곤도 그렇고 진도 그렇고 역시 그렇군...

주말 블소일기
흑호 패키지는 계정 내내 푸짐한 상품을 제공하더니 마지막엔 백야를 포함한 백청 리미티드 패키지의 의상 + 보석을 주고 갔습니다 (…) 진족은 상의와 하의 색이 좀 안 어울리는 느낌이고, 곤족도 나쁘진 않지만 개인적으로는 건족의 백야가 취향이라서 잘 하지도 않는 건족 검사에게 줘버렸네요. 다만 등에 멘 검은 그렇다 쳐도 건족만 선택 가능한 긴 생머리가 아니나다를까 목깃을 뚫어버려서, 조만간 다른 건족 전용 헤어로 외변할까 고민중입니다. 건족에게 백야를 주게 된 결정적인 계기인 오버니 + 가터벨트 + 상하의 색맞춤한 검은색. …아, 물론 속옷이 아니라 치마 얘깁니다 (…) 발락의 초기 디자인은 분명 이런 디자인이라 몹시 기대중이었는데…. 심의에 굴복(?) 했는지 뭔가 불필요(
백청산맥 이후 블소에 대한 잡생각(1)
백청산맥이 업데이트 된지 2주가 되기도하였고... 이제 대충 해볼만큼 해봤다고 생각해서 글을남깁니다. 우선 2.0 이라는 이름붙은 각 컨텐츠에 대한 생각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스킬부터 시작해보겠습니다. 스킬 2.0 스킬 2.0 이라는 이름과 함께 기존의 스킬트리 및 스킬자체를 그냥 싸그리 다 변경해버렸습니다. 일부직업은 평타라도 치고 일부직업은 좋아졌고..또 일부직업은 그냥 바닥으로 내려가버렸습니다. 항상 있는 일이기는 합니다만. 밸런싱이라는건 참 힘든게 사실입니다. 2.0이전에 OP에 가깝던 직업이 하향되는건 국내게임들에선 흔하게 있는 일이죠. 우선 제가 2.0 이후에 해본 케릭들로만 적어보려고 합니다. (1) 소환사 테스트섭에서 사망하였던 케릭을 그나마 인공호흡기를 달려서

B&S 백청산맥 스크린샷 정리
백청산맥 리뷰를 잔뜩 쓰다가 재미있게 플레이 했음에도 자꾸 아쉬운 소리만 하게 되어 다 지웠습니다. -ㅁ-;;; 그냥 스크린샷만 정리하려고 합니다. 사실 저도 메인퀘스트는 재미있게 플레이했지만 지금은 할 수 있는 컨텐츠가 없어 멍때리고 있는 중입니다. 조금씩 무기 성장은 시키고 있지만 금화를 너무 소모해서 ... 이제 자산이 동나버렸네요. 그런고로 백청산맥 플레이를 하며 찍은 스크린샷 정리나 해볼까 합니다. 꽤 많으니까 숨김글 처리를 ^^; . 춘향전의 패러디 캐릭터 성춘양. 제가 마음에 들어서 만든 마지막 슬롯 기공사랑 똑같은 헤어스타일이군요. :) 춘양이는 기존의 춘향전과는 달리 보다 액티브하여, 기다리기만 하는 것이 아닌 직접 조정에 들어가 입신양명하여 탐관오리를 주인공과 함께 물리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