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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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백청산맥 그리고 홍문의 길

[B&S]백청산맥 그리고 홍문의 길

On 리볼빙 포인트|2013년 7월 1일

근 1년 넘게 안 내놓고 있던 백청산맥과 사실상 시즌 1이라 할 수 있는 홍문파 막내인 주인공의 복수극의 이야기가 끝이 났습니다. 이걸 완료한지는 2-3일이 되었는데, 이글루스 서버가 안 좋아서 안 올리고 있다가 이제야 씁니다. 다량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 요망. 스크린샷은 찍어야지, 찍어야지 하다가 정작 못 찍은 것들이 많아서 --; 스토리는.. 10점 만점에 5-6점 정도 된다고 생각합니다만, 연출은 10점 만점. 덕분에 메인퀘 하는 동안은 꽤 즐거웠습니다. 스토리에서 아쉬운 점이라면 개연성이랑 스토리적 임팩트가 약하다고 생각되네요. 스토리와 연관된 메인 퀘스트와 서브 퀘스트에서 마음에 드는 퀘스트가 다수 있었습니다. 진서연 이야기는 어느 정도 그럴거라 생각했지만, 마지막에 무신을 그렇게

블소, 이 아저씨 좋은 엔딩을 보았다. (스포일러)

블소, 이 아저씨 좋은 엔딩을 보았다. (스포일러)

백청산맥 업데이트 후 나흘간 달려서 끝을 봤습니다. 예전 스토리도 그랬지만 이번에도 패키지 게임하는 기분이에요. 특히 여기서 홍문파 막내의 복수와 진서연의 이야기가 끝을 맺기 때문에 이제야 한편의 게임을 다 플레이한 느낌. 그래서인지 스토리 다 끝내고 나니까 더 할맘은 안나는군요. (...) 게임 시스템이 워낙 막장으로 흘러가서 스토리는 어떻게 되려나 싶었는데, 잘 머무리지었군요. 이 엔딩과 음악만으로도 백청산맥 업데이트의 의미가 있었다... 그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3번째 OST를 빨리 내주면 좋겠어요. 솔직히 백청산맥 자체는 던전 난이도도 개념없고(너무 쉬움. 파밍의 필요성을 못느낄 정도) 스토리 진행에 관련된 던전을 전장에다가 던져놓는 등 구성 면에서도 어이가 없을 정도이며, 아이템

블레이드 앤 소울 메인 퀘 클리어 감상

1., 시발 놈들아 마도 어쨌냐. 2. 원래 마도로 렙 49 후반까지 찍다가 이건 뭔가 아닌 것 같아서 스토리가 충실하다는 홍문신공으로 전직. 엔딩...이라기 보단 이번 업데이트에서 나온 것들 최대한 봤습니다. 3. 뭐 스토리야 그냥 쌈마이한 영웅 신화 하나인데...문제는 이 시발 놈들아 왜 마도 스토리는 제대로 안 줌요? 솔직히 무림-혼천부터 무공에 아무 차이도 없는 판에 마도-홍문도 아무 차이도 없고 뭣보다 마도는 대놓고 아 몰라 너네 알아서 해 하고서는 그냥 내던진거임. 그냥 내던졌다고!! 4. 양심적으로 말해서 막내가 여태까짐 뭐하고 사는지도 모르던 팔부기재 놈들이 죽거나 말거나 홍문으로 돌아올 이유가 대체 뭐냐 썅. 난 막내가 충실한 마도가 되어서 진서연 썰어 죽이고 천진권도 죽이고 다 죽여서

[블레이드 & 소울] 백청 업데이트 후 잡답 및 감상

[블레이드 & 소울] 백청 업데이트 후 잡답 및 감상

[비움으로써 채울 수 있는 것이란다 막내야...] 시작짤은 사부님! 이하 포스팅에는 블레이드 & 소울의 스포일러가 있을수 있습니다 아직 스토리를 하지 않으신 분은 보지 마세요. 라고는 해도 이미 다들 끝까지 보셨겠지. 참고로 전 홍문신공을 선택했습니다. 마도...백청 전에 할 때부터 별로 마음에 안들었거등여. 일단은 시네마모드에서의 스크린 샷 이러셨던 분이 우와앙! 이 부분은 참 짠하기도 하고 막내에게 홍문의 길과 함께 홍문신공을 전수해주시는 장면이 참 감동이었는데. 사부님이 잘 보이지가 않...사부님 역광 쩌십니다. 이 부분도 되게 멋있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