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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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다 스윈튼이 "닥터 스트레인지"에 합류했네요.
마블의 유니버스는 계속해서 확대중입니다. 이제는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정말 다양한 이야기가 오가고 있는 상황인데, 시빌워 초기 각본에 관해서 역시 이야기가 되고 있는 상황이죠. 아무튼간에, 일단 마블에서는 이제 거대한 이야기를 통제 해야 하는 시간이 슬슬 다가오고 있습니다. 과연 이 상황에서 이번 이야기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상당히 많은 논의가 되고 있죠. 심지어는 닥터 스트레인지가 추가 되는 상황 역시 마찬가지이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또 다른 캐스팅이 올라왔습니다. 바로 틸다 스윈튼이죠. 이 영화에서 그녀가 맡은 캐릭터는 티벳의 신비한 존재이자 닥터 스트레인지의 멘토인 "Ancient One"라고 하네요.

"앤트맨" 스틸컷들입니다.
점점 더 개봉이 가까워 오고 있습니다. 솔직히 저는 기대를 한다기 보다는 약간 불만스러운 시선으로 보고 있지만 말입니다. 일단 영화 자체는 또 다른 악당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이 영웅이 어떤 스타일일까에 관해서도 한 번 생각해보게 합니다.

"Captain America : Civil War"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매우 열심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웬지 같은 촬영장 사진이 올라오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윈터 솔저가 아무래도 이야기적으로 상당히 독특한 노선을 걸었던 만큼, 이번 영화도 기대가 되긴 합니다.

톰 하디 曰, "나는 퍼니셔가 하고 싶다!"
톰 하디는 최근에 매드 맥스의 새 작품으로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다음에 무슨 영화를 할 지 정말 궁금한 상황이 되기도 했죠. 다만 아무랠도 몇몇 영화의 스타일적인 문제로 인해서 영화의 기대는 상당히 복잡할 수 밖에 없기는 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원래 한 자리를 차지하려 했으나 결국 촬영 시간이 맞지 않은 관계로 하차를 할 수 밖에 없었던 일이 있었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톰 하디는 "자신은 퍼니셔가 하고 싶으며, 키가 178cm쯤 되기 때문에 가능할 것"이라고 인터뷰를 했다는군요. 아무래도 농담조로 들어간 듯 한 인터뷰인데, 스플린터 셀도 연기하고 싶다고 하는 이야기도 했다고 합니다. 사실 톰 하디는 현재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