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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 posts"블랙 팬서 : 와칸다 포에버"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슈리가 그대로 블랙 팬서로 나올 거라곤 하는데, 또 모르죠. 좀 지켜봐야 아는 케이스이긴 합니다.
"블랙 팬서 : 와칸다 포에버" 프로모션 아트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도 슬슬 나올 예정이죠. 슈리 역할의 배우가 코로나 시기에 사고를 쳐 놔서 영화가 각본을 바꿨다는 루머도 좀 있던데, 두고봐야겠죠.
"시크릿 인베이전"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마블 드라마 시리즈에 관해서 아직까지도 참 평가가 미묘하긴 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상하게 두 번 손 대기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재미가 없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록키도 그렇고 완다 비전도 너무 재미있게 봤고, 변호사 쉬헐크 역시 취향에 정말 잘 맞았거든요. 하지만 그 외의 드라마의 경우에는 보는 때는 잘 보다가도, 다시 손 대야 하는 타이밍에는 오히려 다른 작품들에 눈길이 가버리더란 겁니다. 솔직히, 시크릿 인베이전도 그럴까봐 걱정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돌이님 자막입니다. 예고편은 재미있어 보이긴 하네요.
"블랙 팬서 : 와칸다 포에버" 잡지 커버들 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슬슬 공개 예정입니다. 러닝타임이 2시간 40분이라고 해서 대체 왜 이렇게 길게 나오나 하는 의문도 들긴 합니다. 슈리 역할 배우가 블랙 팬서 역할을 이어받을 거라는 이야기도 있고, 아닐 거라는 이야기도 있는데 말이죠.......안티 백서는 좀 아니다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