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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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posts[무한도전] TV특강,간다간다 뿅간다
매주 토요일이면 언제나 챙겨보게 되는 리얼버라이어티 이번주에 챙겨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번주 무한도전을 본 나의 느낌 역시 얘기해보고자 한다 이번주 무한도전은 지난주에 이어 TV특강 편으로 진행된 가운데 2교시에는 박명수와 노홍철이 강사로 나왔다.. 진지하게 사건 특히 전쟁에 대해 강의하는 박명수의 모습이 눈길을 끌게 하는 가운데 그와 다른 강의 진행 태도를 보이는 노홍철의 모습 역시 눈길을 끌게 해준다.. 때론 웃음까지 주게 하는 그 무언가를 주게 하고.. 이어 3교시 문화유산 특강이 이어진 가운데 정형돈과 정준하가 강의하였다.. 그둘의 까칠함이 눈길을 끌게 하는 가운데 호불호가 엇갈리겠다는 생각을 보면서 느끼게 해준
[무한도전] 빙고 편
매주 토요일이면 언제나 챙겨보게 되는 리얼버라이어티 이번주에 챙겨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번주 무한도전을 본 나의 느낌 역시 얘기해보고자 한다 이번주 무한도전은 빙고편으로 준비되었다... 길팀과 하하팀으로 나눠진 가운데 빙고떄 쓸 미션을 준비하는 그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게 한다.. 그리고 길팀이 공격하고 하하팀이 해야 하는 미션으로 시작한 가운데 다양한 미션으로 대결을 펼치는 두 팀의 모습이 눈길을 끌게 한다 또한 누가 이길지 궁금해지기도 하고.. 그리고 길팀은 '정자룡이 간다'팀 하하팀은 '희대의 세란'팀으로 팀명이 변경된 가운데 나오는 미션들 역시 눈길을 끌게 해준다.. 나름 웃음을 주기도 하고 그렇다... 아무튼 이번주 무한
무한도전 레전드 한편 탄생했네요[With 서른즈음에..영상]
웃음의 레전드만 레전드가 아니란걸 알게 해준.. 버라이어티 한편이 탄생했네요. 정리해고된줄도 모르고.. 유부장과 밥먹으면서 까지.. "우리 회사는... 우리 회사는.. 우리 회사는.." 외치는 정과장.. 그러자 유부장이 던지는 한마디.. "아 밥먹을때까지 일얘기를해요?" 거기에 마지막 정과장의 짐싸며 자연스레 나오는 눈물에.. 그렇게 돌아서서 회사를 나서는 정과장에게 막내 길사원이 달려나와 외치는 한마디 "저기 법인커드랑 사원증 반납좀.." 그리고... 잔잔히 울려퍼지는 "점점 더 멀어져간다~♬" 이거 정말 가슴이 먹먹해서.. 아직까지 여운이 안가시네요 ㅠ 이게 도대체가 먼지.. 잔인한 세상이고.. 추운 세상입니다.. 더 잔인했던건.. 박차장의 "여보 난 살아남았어.. 그거 할
[무한도전] 와이키키 브라더스&술래잡기 편
매주 토요일이면 언제나 챙겨보게 되는 리얼버라이어티 이번주에 챙겨보게 되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번주 무한도전을 본 나의 느낌 역시 얘기해보고자 한다 이번주 무한도전은 지난주에 이어 와이키키 브라더스 편으로 방송하였다. 글라이더를 타고 돈을 세는 미션이 먼저 방송된 가운데 활강한 글라이더를 타고서 돈을 세야 하는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게 해준다.. 특히 고소공포증이 있는 유재석이 돈 세는 것을 성공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게 하는 가운데 하와이의 사정으로 인해 남은 도전을 못하고 돌아가게 되는 그들의 모습 역시 눈길을 끌게 해준다.. 그래도 도전했다는 것에 의의를 두어야 할 것 같고.. 이어서 7라운드 서바이벌 술래잡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