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마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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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마블스>에서 가장 의문인 것.
피셜 , 1 ) 순수 지출 : 2억 1980만 달러 2 ) 영국 정부 보조금 : 5500만 달러 ▶ 예산 : 2억 7480만 달러 ( 한화 약 3628억 ) 이 정도 초고예산의 작품이 아니었어요 직접 느낀 바로는 , 이 작품에 악감정도 없고, 심심하다고 감상하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최악이라는 인상도 없었기에 크게 까고 싶지는 않지만 이거 하나는 아직까지도 의문입니다. 작품 평가가 커뮤니티 진영 싸움으로 번지면서 다들 하나같이 PC,페미니스트 같은 부분에만 몰두하고 있는데 직접 감상하고 느낀 점은 이 작품의 논란거리는 PC가 아닌 예산입니다. 아직도 납득이 가지 않아요. Thank You For Reading!

<더 마블스> 짧은 감상평.
스포 주의 ? 각본 : 까고 말해 구성은 단순하다 영상미 / 액션 : 별로다 악역 : 별로다 관람 장벽 : 예상외로 낮았다 쿠키 : 꽤 반가운 분이 나온다 1 ) 오만한 독선자에서 변화하게 되는 댄버스 2 ) 의외로 카말라 칸은 긍정 요소 : 개인적인 의견으로 최악 , 쓰레기는 아니었어요 문제는 . . . 강점이 없다 ? 보면 심심해요 , 뭔가 얀 왕자 / 박서준 국내에서 큰 관심을 받은 포인트가 박서준 씨의 캐스팅 소식일 겁니다. 도 이것을 중점으로 마케팅을 했고요. 근데, 막상 까고 보니까 이건 아닌 것 같습니다. 적은 비중이 문제가 아니라 이런 캐릭터로 소모된다면 국내에서는 혹평이 많을 수 밖.......

<더 마블스> - 이제는 선행학습까지 해가며 진입장벽을 넘을 이유가 있을까 하는 의문이 생긴다
(2023/11/09 :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니아 다코스타' 감독의 를 보고 나니 이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는 스크린에 걸린 상영작을 성실히 쫓아온 팬들마저도 온전히 즐길 수 없는 상품을 만들어내는 지경에 도달한 게 아닐까 싶네요. 그간 출연한 거의 모든 캐릭터를 등장시켜 성대한 축제이자 뭉클한 제의(祭儀)를 열었던 이후 이 세계관을 전승할 새로운 돌들을 놓으며 초석을 다져가던 네 번째 페이즈 때만 해도 많은 관객들은 극을 지탱하던 핵심 인물들이 이탈한 만큼 한동안은 이전만 한 재미가 없다고 하더라도 조금은 참아줄 수.......

11월 1주차 글로벌 박스오피스: 피자가게 성업 중, 마블은 고심 중
급격히 쌀쌀해진 날씨 속에 이제 국내 극장가는 봄을 기다리나 봅니다. 가 공개되고 어느덧 연말을 향하는 시간은 내년 라인업들이 대거 연기되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오네요. 그럼 지난 주말 글로벌 차트 보시겠습니다. * 출처 http://pro.boxoffice.com http://www.boxofficemojo.com http://www.comscore.com http://dorama.info http://www.cbooo.cn/weekend 북미에서 하락폭이 큽니다. 아무래도 초반 관객 비중이 많이 몰렸나 보네요. 블룸하우스 각종 기록을 세울 것 같았지만 이런 흐름이면 의 1억 5천 9백만불 기록을 넘기 어려울지도 모르겠네요. 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