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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posts6000클래스의 누적 주행거리와 포인트 순위
이미 지난 2022년 시즌 초반, 6000클래스의 누적주행거리 및 누적 포인트에 대한 포스팅을 한차례 올린 적이 있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그에 더하여 지난 2022년 시즌을 거치면서 변화된 기록과 순위에 대해 간단히 언급해보고자 하는 목적으로 작성하고자 합니다. 황진우 선수는 2023년 시즌을 거치면서 누적 주행거리가 7,241㎞가 되면서 여전히 가장 많은 거리를 달린 선수로 자리매김 하고 있군요. 2022년 시즌 초반에 2위 김동은, 3위 김의수 선수였지만 1년의 시즌이 지난 후에는 조항우 선수가 6,486㎞로 2위, 정의철 선수가 6,012㎞로 3위에 올라서며 순위를 뒤집었습니다. 아직 엔트리가 확정되진 않았지만, 들려오는 소식에 따르면 조항우 선수가 2023년 시즌부터 불참하는 것으로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경기장별 코스레코드
극적인 승부를 펼쳐보였던 2022년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경기가 끝난지도 어느새 4개월여가 지나갔고, 2023년 시즌 개막전을 2달 앞두게 되었습니다. 근 6개월이라는 스토브리그가 참 길 것 같았는데, 순식간에 지나가버린 느낌이네요. 스토브리그도 끝나가는 마당이니, 얼마 남지않은 2023년 시즌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2022년까지의 경기결과를 집계해서 각종 기록들을 정리하고 올 시즌에 기대할만한 클래스별 관전 포인트들을 미리 풀어볼까 합니다. 짚고 가야할 이야기들이 꽤 많아서 여러번에 나누어 포스팅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 첫번째로 풀어볼 주제는 각 경기장별 코스레코드 기록으로, 지난 2022년 시즌동안 개최된 4개 클래스를 중심으로 주요 경기장별 코스레코드를 정리해 봤습니다. 영암 국제
슈퍼레이스의 단일팀 1, 2, 3위 피니시 기록~
2022년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의 최종전에서 있었던 이슈 중 하나가 바로 엑스타 레이싱팀과 브랜뉴 레이싱팀의 포디엄 올킬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팀들과 많은 선수들이 출전하는 모터스포츠에서 단일 팀이 1, 2, 3위를 모두 차지하는 것은 그렇게 흔한 일이 아니죠. 팀의 운영비용이나 차량 제작이 쉽지 않은 6000클래스의 경우, 한 팀에서 3대 이상 차량을 출전하는건 아트라스BX, 엑스타 레이싱, 그리고 서한GP에 불과합니다. 올해까지 15년째를 맞이한 6000클래스에서 한 팀이 포디엄을 모두 석권한 경우는 단 두번에 불과합니다. 그렇기에 이번 경기 결과에 많은 모터스포츠 팬들과 관계자들이 놀라워했고, 진심어린 박수를 보냈던 것이었죠. 많은 매체에서 이미 언급했지만, 6000클래스의 첫번째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2022년 시즌의 이슈들~
코로나 팬더믹의 어려운 여건속에서 펼쳐졌던 2022년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이 마무리되면서 이번 시즌에도 새로운 이야기들이 만들어졌습니다. 한 시즌을 마무리하면서 슈퍼레이스의 각 클래스에서 어떤 이슈들이 있었고, 새로운 기록들은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살펴볼까요? 가장 먼저 6000클래스부터 짚고 가겠습니다. 이번 시즌 6000클래스는 참 다양한 기록들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김종겸 선수가 6000클래스 사상 최초로 종합우승 4회라는 타이틀을 차지했습니다. 종합우승 3회 기록은 김종겸 선수 외에 김의수, 조항우 선수도 보유하고 있지만 시즌 챔피언을 4번이나 차지한 선수는 김종겸 선수가 최초입니다. 2020년, 정의철 선수가 종합우승을 차지하면서 3회 연속 타이틀 제패라는 기록은 달성하지 못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