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제로
Posts
140 posts
페이트/제로(Fate/Zero) - The Hero Delution
본편은 전반적으로 인물들의 대치를 멀리서 잡아 거리감과 괴리를 강조하는 장면이 많더군요. 그리고 이전과 달리 구름보단 먼지와 안개가 희미하게 흐르곤 합니다. 원작에 비해 세세한 변경점이 많으니 한 번 돌아보죠. 솔라우는 고층건물 옥상에 워낙 바람이 세차게 불어서 마이야의 접근을 알아채지 못했다고 합니다. 소설에선 발을 걸어 넘어뜨린 다음 손을 절단했더니, 솔라우가 제 팔을 끝내 못 찾고 마이야의 다리에 매달리다 기절했죠. 그리고 손모가지만 날아갔는데, 본작의 제작진은 상황을 좀 더 또렷이 시청자에게 전달하고 솔라우의 날벼락 맞은 심정을 더욱 생생하게 다듬고자 절단부위를 확장(…)했습니다. 절단장면을 노골적으로 묘사하지 않은 이유는 자체심의탓이기도 하지만요. 팔뚝 경고장도 첨가요소인데, 키리츠구의 교활함을

사실 여러분이 망각하고 계신게 있는데...
미리보기 사전 방지미리보기 사전 방지미리보기 사전 방지미리보기 사전 방지미리보기 사전 방지미리보기 사전 방지미리보기 사전 방지미리보기 사전 방지미리보기 사전 방지미리보기 사전 방지미리보기 사전 방지미리보기 사전 방지미리보기 사전 방지미리보기 사전 방지미리보기 사전 방지미리보기 사전 방지미리보기 사전 방지미리보기 사전 방지미리보기 사전 방지미리보기 사전 방지미리보기 사전 방지미리보기 사전 방지미리보기 사전 방지미리보기 사전 방지미리보기 사전 방지미리보기 사전 방지미리보기 사전 방지미리보기 사전 방지미리보기 사전 방지미리보기 사전 방지미리보기 사전 방지미리보기 사전 방지미리보기 사전 방지미리보기 사전 방지미리보기 사전 방지미리보기 사전 방지미리보기 사전 방지미리보기 사전 방지미리보기 사전 방지미리보기 사전 방지

딤묻드 오메나 (랜서) 씨는 죽은게 아니에요 ^^.
쌍창쟁이가 돌아가셨다면서요? 원환의 섭리에 따라 사라졌을 뿐이에요 ^^ 그러니까 이제부터 페이트 제로 시청하시는 분들께서는 심장이 안 좋거나 노약자거나 자기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멘탈붕괴하고 불행의 구렁텅이에서 주구장창 구르고 이상에 배신당하고 중2병이 중2암이 될 때까지 깨닫지 못하고 바보짓하다가 자기한테 소중한 사람/물건 다 잃고 아헹헹헹헹해도 슬퍼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모든 것은 원환의 섭리의 인도 아래에.. 인간이 멘탈붕괴하면 이렇게 됩니다 ^^(..?)

Fate/Zero(페이트 제로)16화-연출의 극과 극
오늘 트위터에서 놀라운 말을 한 마디 들었었습니다.분명히 같은 편이고 이야기의 양대축이지만 키리츠구X세이버 동인지는 과연 나오기나 할까.......생각해보니 진짜 그렇네.아, 하지만 전 키리츠구가 마이야 처음으로 키잡하는 동인지 희망(퍽) 1. 트위터에서 한 소리 또 반복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할 필요는 있어보여서요. 2. 내용적으로 말하자면 아이고 케이네스 선생...어헝헝헝 안습. 사실 전 랜서도 랜서지만 케이네스 선생이 너무 안습. 초천재 마술사에다가 그냥 좀 정신적 성숙이 덜 되서 유치하다는 거 빼놓고는 사실 별로 나쁜 거 한 것도 없어요. 맨 처음 세이버 다구리 놓으려고 한 것도 뭐 기회 있으니 잡으려고 한 것 뿐이지...게다가 저 지경이 되서까지 솔라우 좋다고 어떻게 해서든지 솔라우 하나만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