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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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Fate가 성배전쟁이 아니라 입시전쟁이었다면
으앙 1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2/06/24(日) 17:31:13.06 ID:3oMZ9Dq+0 [1/6回発言] 키리츠구: 나는 말이다. 대학생이 되고 싶었어. 2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2/06/24(日) 17:31:56.08 ID:VJFaLZdk0 [1/3回発言] 포기한 거냐?! 4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2/06/24(日) 17:32:07.70 ID:Q07nzA8w0 [1/1回発言] >>1 그럼 내가 할아버지 대신 되어주겠어. 5 :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 2012/06/24(日) 17:32:47.00 ID:NfcU1cWjO [1/

애니플러스에서 Fate/Zero Blu-ray BOX II 예약 시작했네요.
#/pageSub/shop_30_1.asp?menuName=30 딱히 내가 달빠라서 예약 해주는 건 아니니깐!! 다들 아시잖아요? ㅋㅋㅋㅋㅋㅋ

덕을 위한 이번 주 운세 (6월 마지막주)
이제 시대는 바야흐로 소셜! 소셜이다! 이라는 마음으로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동시에 시작했는 데, 페이스북은 도대체 기능을 이해 할 수가 없어서 아직도 버려놓고 있습니다. 페이스북녀석은 이제 갓 시작해 이걸 어떻게 다루는 지도 모르는 상태였던 저에게 저의 친구들의 낯짝과 아마도 저의 친구의 친구쯤일거라고 추정되는 인물들의 낯짝들을 400개정도 띄워주면서 "아마도 네놈이 알지도 모르는 사람이니 어서 추가하거라!" 라며 마치 보험아주머니의 보험강요마냥으로 강요해오는 바람에 저는 홀린 듯이 꽤 많은 사람들의 친구요청을 수락하였었죠. 그리고 "너와 나는 친구가 아니지만, 너의 친구는 나의 친구" 인 녀석들과 "너와 나는 친구가 아니고 너의 친구도 나의 친구가 아니지만, 거기서 한칸만 더 건너면 나의 친
![[6월 종영작 Review] Fate/Zero](https://img.zoomtrend.com/2012/06/26/b0042765_4fe9074417aa5.jpg)
[6월 종영작 Review] Fate/Zero
6월 종영작 종합 감상... 이번에는 제4차 성배전쟁을 다룬데다가 아오키 에이 감독, 우로부치 겐 각본으로 주목을 받았던 Fate/Zero에 대한 종합 감상을 올려봅니다. ◈ Fate/Zero 2기 (2012, ufotable) ▶ 작품 Info 감독 : 아오키 에이 (식령-제로, 방랑소년) 각본 : 우로부치 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BLASSREITER) 성우 : 코야마 리키야, 카와스미 아야코, 오오하라 사야카, 나카타 죠지, 우에다 카나, 미도리카와 히카루 등... ▶ 연출/각본 : 9 부족한 왕이였던 세이버의 고뇌... 그리고... 전 인류의 구제를 꿈꿧던 에미야 키리츠구의 갈등과 좌절이 메인테마였던 작품이였습니다. 1기에 비해서는 2기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