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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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을 위한 이번 주 운세 (6월 마지막주)
이제 시대는 바야흐로 소셜! 소셜이다! 이라는 마음으로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동시에 시작했는 데, 페이스북은 도대체 기능을 이해 할 수가 없어서 아직도 버려놓고 있습니다. 페이스북녀석은 이제 갓 시작해 이걸 어떻게 다루는 지도 모르는 상태였던 저에게 저의 친구들의 낯짝과 아마도 저의 친구의 친구쯤일거라고 추정되는 인물들의 낯짝들을 400개정도 띄워주면서 "아마도 네놈이 알지도 모르는 사람이니 어서 추가하거라!" 라며 마치 보험아주머니의 보험강요마냥으로 강요해오는 바람에 저는 홀린 듯이 꽤 많은 사람들의 친구요청을 수락하였었죠. 그리고 "너와 나는 친구가 아니지만, 너의 친구는 나의 친구" 인 녀석들과 "너와 나는 친구가 아니고 너의 친구도 나의 친구가 아니지만, 거기서 한칸만 더 건너면 나의 친

아이폰용 본격 대털 액션 게임 로버리 밥™(Robbery Bob™)
↑아이튠즈 바로가기 오늘 학교 끝나고 다운받은 뒤 정신없이 플레이중인 맛폰 게임입니다. 제목 그대로 밥(Bob)이라는 더적 도둑을 조작하여 집을 터는 내용의 게임입니다. 그런데 제목에는 대털이라고 쓰긴 했지만, 정작 플레이해 보면 자기 의사로 터는 일은 거의 없다시피하고(아주 없는 건 아닙니다) 다른 껄렁패들 협박에 어쩔 수 없이 털잡이질을 해야하는 경우가 대다수죠. 마치 대털 2부를 연상시킵니다 현재 챕터 3까지 구비되어 있고 스샷은 챕터 1의 맵입니다. 집 하나하나가 스테이지 형식으로 되어 있고, 주 목표 아이템을 털은(...) 다음 집 출구로 다시 나오면 됩니다. 물론 말이 쉽지 실제로 해 보면 뒤로 갈 수록 몇 번씩 시행착오를 겪고는 하죠. 챕터 1은 나홀로 집에 마냥 미국 교외의 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