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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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에이리어51]이 게임원작이라는 후문](https://img.zoomtrend.com/2018/06/18/b0116870_5b27c2bd5a641.jpg)
[에이리어51]이 게임원작이라는 후문
[에이리어51]은 아타리에서 95년도에 건슈팅 게임으로 나온 게임인데, 2005년에 미드웨이가 FPS버전으로 리메이크하여 발매했습니다. 후속으로 [블랙사이트]도 나왔지만 그건 묻혔으니 언급안하겠습니다. 여기서, 2005년도에 나온 1편은 [X파일]의 멀더역으로 유명한 데이빗 듀코브니가 주인공 성우로 나와서 유명해졌었습니다. 그리고 이후 오랜 시간 후에 미국공군이 아타리에게서 게임의 판권을 통째로 사버려곤, 미공군 홍보를 위해 무료로 풀어버린 기이한 상황이 있었던 탓에 또 잠깐 유명해졌었죠. (지금은 ModDB등지에서 받을 수 있으나, 당시엔 텍스트로만 구성된 어느 사이트에서 다운받을 수 있었습니다. 좋은게임이지만, GOG나 스팀에서 볼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하죠.) 그리고 파라마운트 픽쳐스에서 아

쏘우 + 파라노말액티비티 = 인시디어스
Insidious.2010 예전에는 고어물이나 무삭제판만을 굳이 찾아서 즐겨보던 아이었으나 요새는 겁이 많아져서 혼자 집에서 공포영화한편 보는일이 없는데 주변의 추천도 있고 대낮에 날이 너무 밝기도 해서 한번 볼까 해서 보게된 인시디어스.(하지만 결국 이일저일 생겨서 실제 보게된건 한밤중이었다.) 파라노말 액티비티의 오렌펠리와 쏘우의 제임스완이 함께 만들었다고 화제가 되었다는데 사실 난 파라노말 액티비티와 쏘우를 상당히 싫어한다... 역시나 이영화도 썩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그래도 마지막까지 보고나니 영 잘만든건 아니더라도 보통이상은 했다고 생각은 들지만.. 꼭 파라노말 액티비티와 쏘우를 섞어 놓은듯한 영화였다. 중간부터 아무 설명없이 형제아이 두명이 나오지도 않는등 상당히 허술해 빠진 전개에 비해서 고

<인시디어스> 유치하면서 호러지만 재밌네
자막 오프닝 부터 음산한 음악까지, '이렇게 무섭게 시작하면 어떡하란 말인가...'라는 생각 뿐이고, 상당히 노골적이고 고전 호러 영화의 직설적 분위기가 시사회장을 장악하며, 기대작 가 관객의 묘한 호기심을 자극하기 시작했다. 갓난 아기까지 세 명의 아이들과 보기 좋은 멋진 부부가 이사한 집은 현대적 고딕 스타일로 어두운 목재가 전체적으로 공포 영화에 딱 어울리는 집의 구조를 하고 있었다. 예상대로 이 집에서 기이한 현상이 하나씩 생기며 이야기는 귀신 들린 집과 원인 모를 아이의 사고, 더욱 거세지는 초자연적 현상 등 초반은 매우 클래식컬하고 익숙한 공포 영화의 좌표대로 움직이고 있었다. '저런 집에선 난 하루도 못 산다' 생각이 몰려 오면서 영화는 전혀 새로운 국면으로 들어갔
![[인시디어스] 초급자용 가족 호러?!?](https://img.zoomtrend.com/2012/09/03/c0014543_50437d17c18ea.jpg)
[인시디어스] 초급자용 가족 호러?!?
쏘우와 파라노말 액티비티, 모두 공포를 무서워함에도 인기가 있어 한번 봤던 작품인데 그 두 감독의 합작이라 해서 위드블로그 시사회로 본 인시디어스입니다. 감독은 쏘우의 제임스 완이 맡고, 제작에 파라노말 액티비티 감독인 오렌펠리가 들어갔군요. 둘다 한참 시리즈가 만들어졌는데 인시디어스도 2가;;;(하긴 2010년작이니) 유령형 공포를 특히 무서워하는데 유령형임에도 서스펜스에 치중했기에 그렇게 무섭지는 않습니다. 여기서 무섭다는 걸 알 정도라 공포물에 익숙하신 분이라면 느긋~하게 보실 수 있을정도?? 아마?!? 물론 막 튀어나오는 서스펜스엔 깜짝깜짝 놀라도 깜짝 놀라는거지 무서운건 ㅎㅎ (하지만 전 초 저급 공포물 유저라 눈가리고 패스하며 보긴 했...;;) 후반가며 정체가 나오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