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적
Posts
22 posts![[크리티카] 도적과 함께 스토리 탐험 (4) - 의회군의 렌트 역습](https://img.zoomtrend.com/2013/04/02/c0076315_515a664d203cb.jpg)
[크리티카] 도적과 함께 스토리 탐험 (4) - 의회군의 렌트 역습
※ 부정기에서 정기 게재로 바뀌었습니다. 매일 혹은 격일로 연재될 예정입니다. ※ 카테고리 하나를 할당해서 분류했습니다 : 크리티카 스토리 탐구 ※ 그러니 올앰은 어서 전직 직업별 스토리를 추가합시다. 도적만 전직별로 다 키우는데 스토리가 똑같다니 이게 무슨 소리요. [사라. 주점을 운영하며 얻은 정보로 의회군과 내통한 모양입니다. 슈넬과 같은 리온 출신. 라프는 덤이에요.] 슈넬에게 돌아가면, 그는 소렐 주민의 행방도 찾았는데 불러서 미안하다고 우선 사과부터 합니다. 의용군 중에 그나마 예의가 있는 남자가 있었군요. 의회군은 소렐 인근에 주둔지를 편성하고 본격적으로 렌트로 쳐들어올 테세를 갖추고 있는데 케일런은 이 와중에 소식이 없고 야보카 혼자서는 무리일 거라 생각해서 불렀답니다. 물론 야보카의
![[크리티카] 아무도 관심없는 크리티카 스토리 탐구 - 렌트 교차로](https://img.zoomtrend.com/2013/04/02/c0076315_51587737d8f03.jpg)
[크리티카] 아무도 관심없는 크리티카 스토리 탐구 - 렌트 교차로
곰쥐들을 멋지게 해치우고 돌아오자, 란델은 대놓고 의외라고 말합니다. 죽거나 도망칠걸로 생각했었나 이 인간. 한 단어로 엄청난 무례를 범한 이 남자는 거기엔 개의치 않고 살아남은 소렐 주민이 없었는지 묻습니다. 하지만 발견한 건 망가진 마차 뿐. 의회군이 주민들을 끌고 간 걸로 추정되지만 어디로 갔는지 알 길이 없습니다. 그나마 지도는 읽는 모양인지, 란델은 숲에서 갈만한 장소는 3군데 정도랍니다. 카르틴 숲, 테노란, 마일 폐광. 문제는 어느 쪽이던 더이상 사람이 사는 곳은 아니라는 거죠. 역으로 생각해보면 사람이 살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을 끌고 갔을 수도 있겠군요. 몇 개 챙겨온 곰쥐의 독주머니로 순식간에 해독제를 만들어 정찰대원을 깨어나게 한 멜리사. 연금술사나 무녀가 무색할 정도의 능력이네요.
![[크리티카] 아무도 관심없는 크리티카 스토리 탐구 - 산악도시 렌트에서 다시 교차로로](https://img.zoomtrend.com/2013/04/01/c0076315_5155d83a560e9.jpg)
[크리티카] 아무도 관심없는 크리티카 스토리 탐구 - 산악도시 렌트에서 다시 교차로로
[케서스와 부관 슈렐다이트. 케서스는 명색이 대장이라고 무기도 없는 반면 슈렐은 의회군이 오면 책으로 때려잡을 기세] 골렘에 대한 단서가 전혀 없기에 하릴없이 편지를 들고 렌트로 향합시다. 케서스에게 편지를 전달하자 캐일런이 민폐를 끼쳐 미안하다며 - 오히려 제가 죄송하죠 전 한게 없 - 하지만 지금은 골렘에 신경 쓸 여유가 없답니다. 의회군이 공격을 시작했기 때문이라네요. 부관인 슈렐다이트는 렌트의 이웃마을인 소렐이 의회군에게 기습 공격을 당했다며, 의회군이 수색견을 끌고 다니며 소렐 주민들을 어딘가로 끌고 갔답니다. 정찰대원의 안전을 위해 수색견의 처리를 부탁하네요. 상대해보면 알겠지만 군인도 때려잡을 무시무시한 놈들입니다. 맞아죽기 전에 전력을 다해 상대합시다. 수색견을 처리해서 정찰대원들이 무
![[크리티카] 아무도 관심없는 크리티카 스토리 탐구 - 나질 감시탑에서 산악도시 렌트로](https://img.zoomtrend.com/2013/03/29/c0076315_5154ea48469cc.jpg)
[크리티카] 아무도 관심없는 크리티카 스토리 탐구 - 나질 감시탑에서 산악도시 렌트로
사실 블소처럼 클리어한 퀘스트의 요악 줄거리라도 제공하면 이런 뻘짓은 안 했을텐데, 스토리를 스킵하며 진행했던 암살자는 어느새 퀘스트를 진행할 때마다 라피시움이니 알키니 하는 알아듣기 힘든 고유명사의 폭격을 받는 중입니다. 그래서 천천히 키우는 체술사 지망 도적과 함께하는 아무도 관심없는 크리티카 스토리 탐구 - 라 읽고 그냥 스토리 읽어보기 - 에 들어갑니다. 옛날 옛적에 고대인들이 난장판을 친 덕분에 몬스터가 날뛰게 된 키레노스 대륙. 특출난 사람들이 마법으로 때려잡고 검으로 부숴가며 평화를 유지하던 중에, 알키라는 천재 연금술사가 라피시움을 발명합니다. 이걸로 마법도 쓰고 부유선도 띄우고 기계도 굴리는 모양이니 시민들은 알키 만세를 외치며 행복하게 살아야 했을 터입니다만 그러면 이야기가 안 되겠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