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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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 신 캐릭터의 개발 방향이 갈팡질팡 하는 이유
무척 개인적인 의견임을 밝힙니다. 이번 엘븐나이트의 경우, 던페때 밝힌 모토는 액션의 부활입니다. 많은 분들이 얼마나 공감하실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 저는 반은 성공, 반은 실패라고 봅니다.(항상 이야기 하지만 저는 나이트와 엘븐나이트에 대해 무척 관대합니다.) 그러면 일단 액션이 괜찮은 캐릭터를 보며 무엇이 다른지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옛날 던파 캐릭터는 각각의 스킬 탭이 존재하고 그 해당 스킬의 탭의 스킬들을 점차 강화시키고 전문화시키는데에서 컨셉의 발전이 용이하였습니다. 이런 방식은 같은 캐릭터군이라고 하더라도 확실한 플레이의 차별화를 가져오면서 던파가 가진 특유의 스킬사용에 대한 재미를 주는데에 성공했습니다. 또한 각각
![[던파]던페관련.......정보..](https://img.zoomtrend.com/2013/12/07/f0258713_52a282b2e1fd6.jpeg)
[던파]던페관련.......정보..
스포있응께...오후반가실분들은 굳이 안보셔도...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미방,

[던파] 떡밥 감상문.
*이런 이벤트에 나오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코스프레와 초대가수는 절대 환영받지 못 합니다. 몇년이 지나도 그걸 모르는지...... *스토리 부분이 거의 리부트 수준이네요. 개인적으로 그놈의 클라이언트를 갈아 엎어버려야 할 것 같은데...... *전 로리는 싫어해서 민타이가 어떻게 되든 상관 없습니다. *1년을 준비했다는데, 설마 스피라찌랑 로터스 도트 찍는데 1년을 소비한건 아니겠지? *여격가 도트 이야기는 없는 것 같습니다. *도적은 죽었습니다. 올해 도적이 얻은건 인트로 만화 뿐인 것 같군요. *아무리 직업이 많아져서 이름 지을게 없다고는 해도 아둔 토리다스와 베가본드는 심했네요. *아둔 토리다스(...)는 처음 볼 때 가완여귀가 아닐까 하는 생각까지 했습니다......... 현재까지는 딱히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