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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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맨 (2020)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3월 12일

2020년에 ‘최원섭’ 감독이 만든 코믹 액션 영화. ‘권상우’가 주연을 맡았다. 내용은 국정원의 비밀 프로젝트 방패연 출신인 전설의 암살요원 ‘준’이 어릴 적 꿈인 만화가가 되기 위해 가짜 죽음으로 위장하고 탈출한 지 15년 후 일반인 ‘김수혁’으로 살아가면서 결혼도 하고 웹툰 작가도 되고 그랬지만, 연재하는 작품 족족 말아먹고 막노동 투잡을 뛰면서 힘들게 살다가 술김에 국정원 시절 1급 기밀을 웹툰으로 그렸다가 대박이 났지만, 그 때문에 국정원과 테러리스트의 더블타겟이 되면서 위기에 처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주인공이 전직 국정원 요원 출신의 웹툰 작가라는 설정을 쭉 밀고 있고, 아예 영화 포스터에 한손에는 총, 다른 한 손에는 다섯 손가락에 색연필을 끼고 가오 잡는 모습이 들어갈

히트맨 (2020, 한국)

어린시절 부모님을 잃고 고아원에서 자라다가국정원 요원이던 천덕규(정준호 분)에 거둬져서 국정원 비밀요원으로 활약하던 준(권상우 분) 그는 어린시절부터 꿈이었던 만화가가 되기 위해서임무중에 죽은것으로 가장, 신분세탁을 하고 평범하게 결혼하여 웹툰 작가가 되지만그의 만화는 너무나도 인기가 없었다. 결국 연재중단 통보를 받은 날, 술을 잔뜩 마시고 본인 만화의 댓글을 보던 준은홧김에 해서는 안될 일을 하게 되는데... 코미디 영화에는 매우 관대한 편인 나인데..원래 볼까 고민했었던 미스터 주나 해치지 않아가 평이 너무 나빴고남산의 부장들은 그닥 좋아하는 장르가 아니라서 선택했는데.. 기대가 커서였는지전혀 웃기지 않는다고까지 할 정도는 아니지만뒤로 갈수록 유치하고 어색하다.. 오히려 코미디보다는

권상우의 코미디, "히트맨"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13일

솔직히 저는 권상우는 괜찮아 보이기는 합니다. 발음이 좀 미묘해서 그렇지, 표정 연기는 정말 괜찮아서 말이죠.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하여 나름대로 매우 좋아 보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이 그 느낌을 매우 잘 살리는 데에 성공을 거뒀죠. 솔직히 발음 문제만 아니면 굳이 코미디를 너무 심하게 오가지 않아도 되는 멋진 배우인데, 정작 발음이 문제죠. 하지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 이전에 제목부터 문제네요. 일단 묘하게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묘하게 이런 예고편이 편하긴 한데, 손은 또 안 갑니다;;;

권상우의 신작, "히트맨" 포스터들 입니다.

권상우의 신작, "히트맨"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26일

사실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좀 애매하긴 하죠. 특히나 제목이 말입니다. 권상우의 코미디물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