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다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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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릿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선물을 준비중입니다!
소위 [릿삐 감사제] 다냐 물론 9명 모두 전 아~주 좋아하지만, 릿삐에게는 뭔가 다른 종류의 고마움도 느끼고 있습니다. 2014년, 러브라이브 빼고는 별로 좋은 일은 없었던 어두운 한 해였는데...사건사고도 많고. 릿삐는 그런 말을 하는 게 그쪽 업계에선 리스크가 될 가능성이 다분한데도 불구하고 별다른 손득계산 없이 순수하게 위로를 전해주고, 힘든 일에는 격려를 해줬습니다. 그런 감사의 마음을 담아 선물을 하고자 했는데, 이왕 할 바에는 다 모아서 가자는 생각이 들어서요! 거창하게 말하고 있지만 본론은 이거에요. '선물을 한 데 모아서 큰 박스에 모은 다음에 EMS로 날려보내기' 입니다! 선물이야 물질적인 것도 좋고 편지도 좋고 뭐든 좋겠죠. 다만 물의를 일으킬 수도 있는 물건이나

러브라이브 - 자아, 허니버터칩을 찾읍시다.
루트가 나왔습니다. 얼마전에 릿삐가 '허니버터칩을 먹고 싶었는데 찾을 수가 없었다' 라고 했었죠. 그래서 나름 루트를 발굴(?)해서 보낸 분들도 있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근데 많은 사람들의 문의가 있었던 덕분에 아예 주소를 밝혀줬습니다! 멍석까지 깔아줬는데 행동하지 않을 수 없죠. 뭐가 좋을까~~ 뭐가 좋을까나~~ 허니버터칩은 역시 기본 구성이고... 그 외에는 뭐가 좋을까- 러브라이브적으로 표현하는 것도 좋지만 그 이상으로 한 사람의 성우, 한 사람의 자립한 존재로서의 릿삐에게 감사하고 싶단 말이죠... 린냥이는 무척이나 귀엽고 오늘도 귀엽듯이 내일도 귀엽겠지만 어디까지나 린은 릿삐를 이루는 일부니까요. 어쨌건 그런 건 지금은 됐고, 뭐든! 뭐든 준비해야해! 뭐가 좋을

러브라이브 - 릿삐의 애도와 응원
이이다 리호. 호시조라 린 안의 사람이자 애칭은 릿삐. 뮤즈 안의 사람들 중에선 최연소이고, 한복을 입고 사진을 찍거나 졸업여행을 한국으로 오거나 하여간 한국 사랑이 대단한 아가씨입니다. 이런 릿삐가 오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이 상단의 저것. 사실 저 위에 일어로 쓴 부분이 있고, 아래엔... '여기서부터는 보다 많은 분께 전해졌으면 해서한국 친구들한테 번역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부터 시작하는 한글 부분입니다. 아래엔 지금 많은 사람들이 애도의 뜻과, 무사귀환의 의미를 담아 달고 다니는 노란 색의 리본까지 그려서... 제 안에선 좀 그런 게 있었어요. '직접 몸으로 뛰어서 도움을 주는 게 제일이고, 따로 그런 식으로 드러내 보이는 것은 좀...' 이 얼마나 한심한 생각이랩니까. 다들 자기가 할 수 있

첫 특전 UR을 Get 했습니다.
스쿠페스라는 멀고도 험한 길에 입문한지 이제 만 1달차. 후발주자로 열심히 플레이를 하고 있지만 ... 역시 고참 유저들의 핵과금과 땅크덱은 도무지 따라잡기가 힘드네요. 꼭 과금이나 덱이 아니더라도, 선배 러브라이버들은 대부분 예전부터 BD나 음반을 꾸준히 구매를 했었기 때문에, 항상 그놈의 BD특전이라던가 가이드북 특전이라던가 ... 정말 가지고 싶었었는데 ... ㅠㅠ 그 꿈을 오늘 조금이나마 이루게 되었습니다. 며칠전 알라딘에서 스쿠페스 공식 가이드북의 재고가 들어와서, 바로 냅다 내리질렀습죠. 택배를 어제 점심쯤에 받긴 했었는데 ... 개인적으로 일이랑 시험공부 때문에 워낙 바쁘고 정신이 없었던 터라, 택배가 온 것을 망각했었습니다. (...) 시즈쿠님의 덧글을 보고, 아차! 이거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