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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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tantine 모드의 사산조 페르시아 유닛 번역
(고용량 스크린샷 다수) 지금까지 모드, 정규 타이틀 통틀어 토탈워 시리즈에서 사산조 이란에 관련된 것으로는 단연 최고라 할 만합니다. 이 모드 팀이 현재 아틸라 TW 기반으로 만들고 있는 fall of eagle 모드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그쪽에 이란이 추가되려면 꽤 기다려야 할 듯. 프리뷰 원본 주소http://www.twcenter.net/forums/showthread.php?678519-PREVIEW-Sassanid-amp-Arab-Units-RELEASED! 접견 홀 안에는 세계의 위대한 군주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된 세 개의 옥좌가 있다고 전해진다. 이 셋은 각각 로마의 황제, 중국의 황제, 튀르크의 카간을 가리킨다. 그들 모두 언젠가 사산 제국의 황제에게 복속될 것이므로, 그들을 위해


Tsardoms : Total War 로마 제국 프리뷰
프리뷰 원본 주소 멋진 모드를 만들고 있는 Tsardoms 팀과 괴상한 그리스어들을 읽어준 구글 번역기에게 모든 공을 돌립니다. 세력 개관 발칸 반도의 남쪽 끝, 그곳에는 그 누구보다도 오래된 나라가 하나 있다. 이 나라는 마치 세월의 흐름을 느끼지 않는 듯, 혹은 신의 가호를 받는 듯 굳건히 버티며 수많은 세력들의 흥망성쇠를 지켜봐 왔다. 이 나라는 수많은 시대, 종교, 민족들이 왔다가 사라지기를 반복하는 와중에도 과거와의 연속성을 잃지 않았다. 1천 년을 넘게 거슬러 올라가는 고대에 세워져 암흑 시대와 중세 시대를 모두 겪어온 "로마인들의 제국"은 이제 유럽 르네상스의 태동기에 살짝 발을 걸치려 하고 있다. 오늘날 로마 제국의 강역은 북으로는 로도페 산맥, 남으로는 베네치아령 크레

불만인 점이 참 많지만 그래도 재밌는 롬2 토탈워
네, 롬2가 나왔습니다. 예약구매자인지라 그리스 문명도 할 수 있지만 일단은 롬이니까 로마로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많은 걸 느꼈습니다. 롬2는 토탈워 시리즈 '치고'는 부족한 점이 참 많고 '개편'되었다는 부분들이 오히려 기존 토탈워의 재미와 묘미를 앗아가거나 짜증을 유발하게 되는 그런 부분들이 눈에 띕니다. '토탈워' 프랜차이즈에 대해 기본적으로 갖게 되는 기대치가 충족되지 못한 느낌입니다. 이것은 단순한 버그나 글리치, 연산오류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건 원래 토탈워라는 게임 시리즈가 구조적으로 가질 수밖에 없는(워낙에 거대하니까) 문제니까 별로 신경쓰지 않습니다. 기술적 에러 같은건 그냥 발매 초기니 그러려니 합니다. 문제는 구조적으로, 근본적으로 시스템이 기존의 토탈워와 바뀐게 너무 많아서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