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워

포스트: 42|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42 posts

[햄탈워2]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토탈워는 그냥 겜 터져가면서 배워야죠. 확실히 바닐라 드워프는 내정에서 자금과 공공질서에서 안정적이고 전투에서도 모루가 안정적이라 초보 친화적인 팩션인듯 합니다. 기병이 없으니 컨트롤 할 것도 별로 없고 말이죠. 이제 선더러를 조금씩 쓰고 있는데, 총병은 방송에서 보는 것과 직접 쓰는건 천지차이군요. 왜 사람들이 화약 학파를 찬양하는지 알 거 같습니다. 화살과 다르게 강렬한 사격음과 직사로 날아가는 총탄들이 눈과 귀를 자극하는게 너무 강렬합니다. 역시 화약은 훌륭한 대화수단(물리)입니다. 아무렴요.

토탈 워 : 워해머 2

사고 말았습니다. 결국 여기까지 오게 되버렸군요. 삼탈워 방송을 즐겨보던 팀 토탈워 스트리머들이 워해머로 다시 돌아가면서 슬슬 입질이 오더니만... 75% 할인에 지고 말았습니다. DLC도 50%할인인데도 워낙 양이 많다보니 본편 둘과 DLC를 지르니 10만원이 넘더군요. 부담스러워서 비-맨과 숲귀는 다음으로 미뤘습니다. 뉴비는 얌전히 드워프 부터 시작해야겠죠. 요즘은 정글에 사는 어떤 도마뱀이 무쌍을 찍는다고 해서 그쪽을 더 추천하긴하는데, 전 이 다리 짧은 할아버지들을 예전부터 좋아했으니 이쪽을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게임 몇시간 해보면서 삼탈워는 참 초보자에게 친절한 게임이었구나 하고 느꼈는데요. 이 게임은 초보자고 뭐고 그냥 아무것도 없습니다. 게다가 턴 돌아가는 중 잠이

[ToalWar삼국] 마등으로 천하통일!

불멸자Immorter|2019년 9월 22일

마등으로 매우 어려움 난이도 천하통일 달성했습니다. 초반에 동탁이랑 친하길래 남쪽으로 확장을 했더니 어쩌다 사섭까지 털어먹고 동탁이 원술에게 털리는 시점에 선전포고해서 동탁 땅도 다 먹었더니 세계의 적(동탁)과 전쟁했다고 전 세력과 친해지더군요? 덕분에 고립된 세력 생길때마다 털어먹으면서 땅 절반 먹고 손견/공손찬/원술이 삼국분립해서 그때부턴 거의 전 세력과 전쟁하면서 동진했습니다. 하필 옥좌들이 다 동쪽 끝에 있어서 그냥 하는김에 모든 땅을 점령해버렸네요. 아, 정강은 5턴쯤 되니 FA로 풀린 걸 고용했습니다. 여포도 FA로 풀리길래 꿀꺽... 여포가 진짜 사기인 것 같습니다. 적토마가 빨라서 잘 잡히지도 않는데 피해스킬은 어마무시해서... 평타로도 병사들 훅훅 나가고... 80살

[TotalWar삼국] 삼탈워 조조/유비로 천하통일!

불멸자Immorter|2019년 6월 15일

토탈워 : 삼국이 나온지 3주가 좀 넘었네요. 켐페인 난이도 매우 어려움, 전투 난이도 매우 어려움으로 조조/유비 각각 천하통일 엔딩을 봤습니다. 조조에 2주, 유비에 1주 걸렸고 조조는 2번 리스타트, 유비는 1번 리스타트 했네요. (조조는 한번은 전설 난이도로 해봤다가... 강제 철인이길래 좀 하다 포기 ㅜㅜ) 조조는 한나라 정 중앙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외교 조금만 잘못해도 주변 전 세력과 전쟁하게 되어 멸망하기 십상입니다. 세력 특수능력이 외교 조종이고 서로 싸우게 만들 수 있다지만, 원소가 세력들 다 속국화하고 전쟁걸리면 답이 없기에... 그래서 마지막 플레이에는 도겸과의 이벤트도 전쟁 회피를 선택해서 해당 퀘스트를 천하통일할때쯤 깼습니다. 원소와 사이가 나빠지는 걸 최